경기미와 우리밀, 경기보리로 경기농업기술원과 공동개발하였다는 보리막걸리입니다.
보리도 좋아하는지라 잘만 만들면 멋지겠다...싶었는데 이녀석도 마늘막걸리처럼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마늘막걸리같이 고약스럽진않지만
보리풍미인 구수한 맛도 별로 없고 중간 맛이 없는게 막걸리스럽지 않달까요;; 발효된 보리가
진득한 쌀과 밀의 풍미를 붕붕뜨게 만든다는 망상까지 들정도입니다. 보통 보리와 쌀 등으로 밥을 해먹는데
보리 함량이 많으면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치즈케이크는 2900원인가 행사할 때 냉큼사서 대만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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