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암사] 범종각+해탈교+용왕대신상+산신각 by 타누키



그래도 나름 해뜨기전에 갓바위에 도착하려 일찍 출발했다. 가다보니 떡하니 버티고 있는 관암사..
해탈교 덕분에 처음엔 무슨 산채인지 알았다. 잘 안보여서리...


용왕대신상
해탈교 아래로 난 통로를 지나면 용왕대신상(龍王大神像)이 세워져 있다. 용왕(龍王)은 물의 신이며, 용은 물을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이다. 용왕 기도는 산 중이나 도시에서는 흔히 시행되지 않으나, 농촌이나 어촌에서는 물이
없으면 농사를 지을 수 없고, 바다가 아니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우물가나 바다에서 하는 용왕기도를
대단히 중요시하고 있다. 관암사 용왕대신상은 150cm로 용이 다리를 감고 있으며, 머리에는 관을 쓰고 소매가
넓은 옷을 입고 근엄한 표정으로 서 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해탈교 아래쪽에서도 기도처가 마련되어 있다. 새벽임에도 많은 분들이 불공을...




산신각
관암사의 산신각에 가기 위해서는 해탈교를 지나가야 한다는 것이 특이하다. 주 전각들이 위치한 곳과는
절벽을 사이에 두고 있기 때문에 해탈교를 놓은 것이다. 산신각을 가는 길이 여는 사찰과는 달라 색다른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산신각은 대웅전을 향해 있으며, 뒤로는 암석이 병풍처럼 우뚝 서 있다.
산신각은 특별히 기단을 쌓지 않고 땅 위에 둥근 다듬돌로 주초석을 놓은 다음 원주를 세웠다. 규모는
정면 2칸, 측면 1칸에, 익공계 공포를 놓은 겹처마의 팔작지붕을 올렸다.
내부에는 정면의 좌우에 독성탱과 산신탱을 봉안하였다. 독성은 수염은 희고 짧으며, 천태산을 배경으로
지팡이를 왼손에 들고 앉아있다. 산신은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랑이 등 위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불공을 드리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안을 보지는 못했다.


당목이 물고기라...당목 겸 목어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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