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측백수림
불로천의 상류 지역에 해발 160m되는 향산이 있다. 이 향산의 북쪽에는 불로천이 흐르면서 높이 100m, 깊이 600m에
이르는 절벽에 측백이 자생하고 있다. 측백은 우리나라와 중국을 원산지로 하는 항상 푸른 상록바늘잎나무로 떨기나무
또는 큰 키 나무로 자란다. 이곳의 측백수림은 측백나무가 자생할 수 있는 남쪽 한계를 나타내므로 식물지리학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때문에 1962년 천연기념물 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자연생은 대부분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낭떠러지에만 남아 있다. 이 곳에 자생하고 있는 측백도 처음 지정될 때는 나이 100년, 밑둘레 20cm, 높이 10m나 되는
수천 그루가 모여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높이 5-6m정도 되는 100여 그루의 측백이 잡목과 섞여 있다. 또한
숲 아래의 바위 틈에는 일본학자가 여기서 처음 발견하여 새로운 변종으로 이름 붙인 구와꼬리풀이 자라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어느 저수지를 찾아 가기 위해(낙조 찾아 삼만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들린 측백수림..
안내문을 읽고 역시 돈이 안되면 그렇구나...라는 느낌이다.

절벽이 넓지는 않은데 색이 좀 특이하고(옥천쪽에서 보던 돌과 비슷하다.) 아기자기해서 잠시 들리만 하다.


보호수
느티나무 1본과 같이 생육하고 있으며, 그 해 가장 깨끗한 사람 한 사람을 선택하여 매 음력 1월 15일 제사를 지내면
농사에 풍년을 가져오고 만수무강하다는 전설이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측백수림 옆엔 공원도 조성되어 있어서 운동 등에 이용되는데 거기에 있던 보호수이다.
회화나무라니 이름이 참 특이한데 대구와서 많이 보게 되었다. 잎 등이 나지 않았기에 어떤 특징인지는 못봤지만..
재미있는 전설을 가지고 있었다.(보통 전설에 대한 표시는 잘 안해놓는데 이 곳에선 아직 명맥을 잇고 있다는 것인지
자세히 조사를 하여 표시해 놓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다른 보호수들에도 전설 등을 추가적으로 표시했으면...한다.)

계속 돌던 중 결국 저수지를 찾아내었는데....시설물이라 그런지 들어가질 못했다...굳건히 잠겨진..
결국 그냥 산으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러던 것이~

잠시 후엔~ 이런 색 낙조를 찍어본 건 처음인 것 같다. 살짝 징그럽고 무서운 느낌...


초승달..본 적은 많았는데..역시 달은 생각보다 밝다. 1/60초인데도 이정도니..

횟집에서 본 허스키..엄청 짓어대는데 정말 무서운 소리로 짓는다. 워워...
게다가 화장실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 ㅡㅡ;; 크기도 여느때 보던 허스키보다 더 큰 듯..

불로천의 상류 지역에 해발 160m되는 향산이 있다. 이 향산의 북쪽에는 불로천이 흐르면서 높이 100m, 깊이 600m에
이르는 절벽에 측백이 자생하고 있다. 측백은 우리나라와 중국을 원산지로 하는 항상 푸른 상록바늘잎나무로 떨기나무
또는 큰 키 나무로 자란다. 이곳의 측백수림은 측백나무가 자생할 수 있는 남쪽 한계를 나타내므로 식물지리학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때문에 1962년 천연기념물 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자연생은 대부분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낭떠러지에만 남아 있다. 이 곳에 자생하고 있는 측백도 처음 지정될 때는 나이 100년, 밑둘레 20cm, 높이 10m나 되는
수천 그루가 모여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높이 5-6m정도 되는 100여 그루의 측백이 잡목과 섞여 있다. 또한
숲 아래의 바위 틈에는 일본학자가 여기서 처음 발견하여 새로운 변종으로 이름 붙인 구와꼬리풀이 자라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어느 저수지를 찾아 가기 위해(낙조 찾아 삼만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들린 측백수림..
안내문을 읽고 역시 돈이 안되면 그렇구나...라는 느낌이다.

절벽이 넓지는 않은데 색이 좀 특이하고(옥천쪽에서 보던 돌과 비슷하다.) 아기자기해서 잠시 들리만 하다.


보호수
느티나무 1본과 같이 생육하고 있으며, 그 해 가장 깨끗한 사람 한 사람을 선택하여 매 음력 1월 15일 제사를 지내면
농사에 풍년을 가져오고 만수무강하다는 전설이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측백수림 옆엔 공원도 조성되어 있어서 운동 등에 이용되는데 거기에 있던 보호수이다.
회화나무라니 이름이 참 특이한데 대구와서 많이 보게 되었다. 잎 등이 나지 않았기에 어떤 특징인지는 못봤지만..
재미있는 전설을 가지고 있었다.(보통 전설에 대한 표시는 잘 안해놓는데 이 곳에선 아직 명맥을 잇고 있다는 것인지
자세히 조사를 하여 표시해 놓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다른 보호수들에도 전설 등을 추가적으로 표시했으면...한다.)

계속 돌던 중 결국 저수지를 찾아내었는데....시설물이라 그런지 들어가질 못했다...굳건히 잠겨진..
결국 그냥 산으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러던 것이~

잠시 후엔~ 이런 색 낙조를 찍어본 건 처음인 것 같다. 살짝 징그럽고 무서운 느낌...


초승달..본 적은 많았는데..역시 달은 생각보다 밝다. 1/60초인데도 이정도니..

횟집에서 본 허스키..엄청 짓어대는데 정말 무서운 소리로 짓는다. 워워...
게다가 화장실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 ㅡㅡ;; 크기도 여느때 보던 허스키보다 더 큰 듯..









덧글
진짜인가요?
조낸재밋다
2009/03/22 20:2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1/09/10 16: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