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사] 대양문+금강문+천왕문+만세루+삼층석탑+대웅전+삼존불탱화+석등 by 타누키



대양문
일주문과 금강문 사이에 있는 건물로 1990년에 신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 팔작지붕 건물입니다.
문 양쪽에 인왕이 그려져 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금강문


천왕문
금강문과 불이문 사이에 있는 문으로 임진왜란의 병화를 모면한 중요한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에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근래 다시 채색되어 다소 고색을 잃었으나, 직지사의 귀중한 유품이며 천장의 판벽비천상(板璧飛天像)
역시 우아한다. 사방 벽에는 용과 팔부신중 등을 그려져 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내가 본 천왕문 중 제일 큰 것같다. 워워.....



만세루
만세루는 대웅전 앞쪽에 있는 2층의 누각으로, 원래는 37간의 거대한 건물이었다고 하는데, 백여 년 전에 화재로
전소되어 1978년에 신축된 것이다. 정면 5칸, 측면3칸의 팔작지붕으로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건물양식을 살렸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신축해서 그런지...운치는 없다. ㅋㅋ 원래 절 구조상 반대편의 황악루가 대웅전 앞의 건물이었다는데
80년에 이전했는데 78년도에 만세루가 신축되었다니 뭐가 어떻게 된건지...ㅡㅡ;;


대웅전과 쌍둥이 삼층석탑..멋지게 포즈 ㄷㄷ


대웅전 앞 삼층석탑
이 두 탑은 통일신라 말기(9세기)의 석탑이다. 비로전 앞 삼층석탑과 함께 원래는 경북 문경군 산북면 서중리의
도천사터에 쓰러져 있던 것인데, 1974년 이곳으로 옮겼다.
이 탑들은 대체로 통일신라 삼층석탑의 양식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삼층석탑에서 보이는 이중기단이 아니라
단층기단인 것이 특이하다. 기단에는 면마다 안기둥과 귀기둥을 돋을새김하였을 뿐 다른 장식은 없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을 각기 하나의 돌로 만들었는데, 몸돌에는 다른 장식 없이 귀기둥 모양만 돋을새김하였다. 지붕돌에는 수평을
이룬 처마선 아래로 1층부터 차례로 5.5.4단의 처마받침을 두었으며, 1층 지붕돌에는 추녀 끝마다 풍경을 달았던 구멍이
뚫려져 있다. 상륜부는 1976년에 추정 복원한 것이다.
이 탑들은 단층기단인데다가 1층 몸돌이 유난히 길게 올라가 있어서 시원한 상승감이 돋보인다.
-안내문에서 발췌-

상륜부를 추정 복원해서 그런지 비로전 앞이나 다른 곳의 탑도 거의 똑같다. ㅡㅡ;;
(그곳이 제일 장식면에서 특징적이어서 그런지...절 내의 탑이 똑같으니 이상한 느낌이었다.)


대웅전
직지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다. 조선전기에는 대웅대광명전이란
건물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선조 35년(1602)에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 이후 인조 27년(1649)에 중영이 있었고
영조 11년(1735)에 다시 중창하였다. 건물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이며, 지붕 형식은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직지사의 중심 법당답게 크고 짜임새가 있으며, 높은 천장에 화려하면서 절제된 장식은 종교적인 장엄함을 더한다. 세 분의
부처님을 모신 수미단은 효종 2년(1651)에 조성된 것으로 용, 물고기, 개구리, 연꽃 등 여러 무늬들을 소박하게 조각하였다.
폭이 9m에 이르는 후불벽 뒤에는 활달한 필치로 그린 관음도가 있으며, 다른 벽면도 화려한 벽화들로 장식하였다.
-안내문에서 발췌-


대웅전 삼존불탱화
대웅전 수미단 위에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동쪽에 약사불과 서쪽에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다. 불상 뒷벽에는 각 부처들의
설법 장면을 그린 석가모니후불탱, 약사후불탱, 아미타후불탱 등 3폭의 불화가 걸려있다. 비단 바탕에 그린 이 불화들은
모두 길이 6m가 넘는 거작으로, 영조 20년(1744)에 직지사의 세관스님을 비롯한 16명의 화승들이 그린 것이다. 각 폭마다
여래를 중심으로 보살, 나한, 천왕, 신장 등을 배치하였고, 적색, 녹색, 황색을 주조색으로 채색하였다.
짜임새 있는 구도, 각 존상 표현에 보이는 뛰어난 묘사력, 차분한 색조와 조화로운 배색, 화려하고 섬세한 세부 표현 등이 어우러져
장엄한 불교회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직지사 삼존불탱화는 작품성과 규모에 있어 18세기 불화를 대표하는 우수한 작품이다.
-안내문에서 발췌-

보통 사진 금진데 없어서 한컷...ㅡㅡ;;(없어도 금지겠지만..ㄷㄷ) 역시 대웅전 안은 화려의 극치다.


대웅전 앞 석등
석등은 일찍이 삼국시대부터 법당(法堂) 앞에 건립하여 도량을 밝히는 역할을 하는 돌로 만든 등(燈)이다. 화사석(火舍石)은
사각형으로 사방에 화창(火窓)을 만들고, 간주(干柱)는 팔각형으로 한 면에 다람쥐가 기어오르는 형상을 그려 놓았다.
아직도 검게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상륜부(相輪部)는 보륜이나 옥개를 얹지 않아 간단히 처리하였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반대편에 다람쥐가 있건만 ㅠㅠ (사실 다람쥐로 보기엔 좀 많이 닳아있어서 몰랐다. ㅡㅡ;;)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06456
2879
554331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5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