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사] 황악루+새소리+청풍료+수제 묵+夜벚꽃놀이 by 타누키



황악루
본래 대웅전 앞의 누각건물이었으나, 주지 녹원 화상에 의하여 비로전 앞으로 이전 개축(1980.3.10)되었습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의 모로단청 건물입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만세루와 거의 닮은 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옮겼나....흠흠..


바깥쪽의 물길은 좀 더 많이 흐르고 있었다.


황악루 편액
황악(黃嶽)은 직지사가 위치하고 있는 산의 이름으로 해동의 중심부에 위치한다고 하여 청황적백흑
5색 중 중심색이 황을 이름으로 하였다고 한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맑고 고운소리~~ 워낙 마음에 들어서 좀 찍었다. 무슨 새인진 모르겠지만...






청풍료
주지 녹원 화상에 의하여 신축(1966.4.1~1971.11.30) 되었으며 형태는 팔작지붕이면서 귀틀을 낸 "ㄱ"자형이다.
정면 9칸, 측면 5칸의 규모에 금단청한 건물로 총 92.76평이다. 원래는 불교 전문 강원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지금은 불교 성보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서 개조된 성보박물관이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ㄱ자형인데 바깥부분에 문이 있어 특이하다. 시간이 늦어 들어가 볼 수는 없었다.


청풍료 앞의 소나무


청풍료 앞에는 다양한 문화재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직지사 구경을 마치고 나와서 들어간 묵집...이제까지 가본 묵집 중에 제일 맛있었다.
탱탱한 일반 묵과는 달리 약간 두부같은 느낌인데 ..맛이 有다. 보통 묵은 맛이 거의 없고
양념맛으로 먹는데 이건 자체의 맛이 있어서 좋다. 물론 간간한 맛이지만 ㅎㅎ



묵집에 있던 닭과 병아리..날개 사이로 머리만 빼곰 내민 병아리가 귀엽다. 원래는 밖에서 키우는데 저녁이라
들여놓았다고 한다. 따로 돌아다니는 것만 봐와서 같이 있는걸 보니 닭과 병아리가 부모자식간이란걸 새삼...




묵집에 들어갈 때는 아직 완전히 해가 지지 않았었는데 먹고 나오니...조명이 잘 되어 있어서 밤에도 꽤 볼만 했다. ㅎㅎ

덧글

  • 표지 2008/04/17 01:58 # 답글

    여전히 아름다운 곳을 다니시는군요~~
    여행 보고서 형식의 ...
    종종 들러서 봅니다~~^^*
  • 타누키 2008/04/17 08:15 # 답글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데다가 나중에 보기 쉽게 만들려다보니...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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