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호정] 길안천을 끼고 있는 절벽 정자 by 타누키



방호정
조선 광해군 7년(1615)에 지어진 것으로 창석 이준, 동계 조형도, 풍애 권익, 방호 조준도, 하음 신집 등이 학문을
강론하고 산수를 즐기던 곳이다. 동왕 11년(1619) 방호 조준도가 생모 권씨의 묘가 바라보이는 이 곳에 정자를
세우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뜻에서 사친 또는 풍수당이라 했으며, 순조 27년(1827) 방대강당을 새로 고쳐지었다.
정자 안에는 방호문집의 판각이 보관되어 있으며 많은 제현들의 제영현판이 걸려 있다. 조선중기 건축으로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는 섬세한 구조기법이 변형없이 잘 보존되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이건 뭐 풍경이 너무 좋다...


다리도 최근에 만들어졌다. 아무리 문화재가 있더라도 이정도의 다리를 왜 만들었나...싶었는데
건너가 보니 식수대도 있고 여름 때 가족캠핑하기 딱 좋은 계곡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굳건히 닫혀있는 대문에 어쩔 수 없이 담넘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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