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탑사] 탑군 전경+미륵불 by 타누키



벚꽃시즌은 다 지났지만 축제 비스므리..하게 행사를 해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났다.
돌아갈까..하다가 온김에..라는 생각에 과감히 전진~


그래도 봄행사답게 벚꽃은 약간 남아있었다.


밑부터 차근히 보는 것보다 산이다보니 우선 최대한 올라가서 내려오기로 했다.
탑사...라는 것을 말로는 들어봤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종각
종각은 정면 2칸, 측면 1칸이며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내부에는 범종과 법고, 운판 및 목어 그리고 작은 법고가 모셔져 있다.
특히 이곳의 법고는 동양 최대라고 하는데, 크기는 여섯자 반이고,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악기장 윤덕징이 제작했다고 한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한글로 된 편액이라니...최대 크기의 법고라는데 갔을 때는 못봤으니...ㅠㅠ 아쉽다. 킁..


대체 저런 곳엔 어떻게 탑을 쌓은거지..ㅡㅡ;; 10미터도 넘는 것 같은데...
구멍은 그나마 암석 내부의 풍화작용인 타포니 현상이란 것으로 뚤린 것이라고 한다.
이 동네엔 사방이 이래서 다른 암산엔 없는 특이한 성분이라도 있나..싶다.


미륵불
대웅전 바로 아래, 암마이산 벼랑 밑에 미륵존불 1기가 세워져 있다. 부처의 모습은 대체로 원만한 상을 지니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참배를 받고 있다. 전체 높이는 약 6미터 이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섬진강 발원지 용궁이란 약수터와 같이 있어서 인기다.


탑사는 개인 이갑룡 처사가 몇 십년동안 돌 하나하나를 쌓아올려 탑을 쌓은 원력이 감동으로 다가오는 곳이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는 속담이 있다. 이것은 탑을 쌓을 때 정성을 다하면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으로
결국 정성을 다해 어떤 일을 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속담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작은 개인이 부처님을
향한 불심으로 정성껏 쌓아올린 탑이 있어 유명한 곳이 탑사인 것이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그렇긴 하지만 사람들이 이렇게 많고 아무래도 한국(..)사람이다보니 계속 건드리지 말라는 안내방송을 들어야 했다.


이와 같은 형태로 쌓여진 탑을 몽골의 유목민 마을에서 찾아볼 수 있으므로 그들에게서 배워 온 기법일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한 때 몽골 지방을 순력한 바 있는 ‘왕서방’이라는 인물이 이갑룡이 탑을 쌓을 때 도왔다는 말도 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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