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위젯] 대실망 by 타누키



[W위젯] 방목형 프린세스메이커

위의 글처럼 달아보았던 첫 위젯...답변이 달린 것으로 보아 처리하는 부분이 있을까...싶었는데 개선점이 전혀 없다.

다른 부분들은 사실 각자의 개인 취향 또는 회사의 방침이라는 것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데

플래쉬부분의 대사가 상황보다 먼저 나오는 부분을 고쳐달라는...것을 고치지 않는 것을 한달이 넘도록 고치지 않는 걸

보면 답변 달은 것이 그냥 발끈해서 달은 것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날씨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외국 사이트에서 받아오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국내 포털에서 각 지역의 날씨들이 나오는 걸 보면

지방이 반영되기 힘들다는 것은...돈 때문인지 어쩐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국내서비스를 하면서 국내사정에 충실한 것이

낫지 국내에 충실하지 못한 국내서비스가 무슨 소용인가?(뭐 목적은 세계적인 위젯이겠지만...)

근 한달간 기다려보았지만 개선점도 전혀 없고 자리만 차지하기에 떼어내는게 낫다고 생각된다. 쩝...

덧글

  • 까마귀 2008/05/28 23:26 # 답글

    현재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에 그동안 건의된 사항들의 대부분이 반영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대사가 먼저나오는 부분이라든가 패턴이 적다든가 하는 부분은 아주 오래전부터[베타테스트 초기 부터] 의견이 있었고, 해당 문제는 추가할 내용이 많아서 업데이트 사항에 넣는다는 답변이 있었구요. 그리고 날씨 부분은 바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국제 코드를 사용하는 RSS 피드는 이미 오래전에 개발된 상태이고 제공하는 곳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국내 날씨는 RSS를 제공해주는 곳이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기상청의 72지역이라든가 네이버의 169개 지역은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기술 지원을 받아야만 가능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자면, W위젯은 아직 클로즈 베타 테스트입니다. 그래서 베타테스터 250명을 중심으로 "퍼가기"만 가능한 것이구요. 4월 26일부로 테스트가 끝나고 업데이트 중입니다. 사용자의 의견을 안받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버전넘버가 바뀔 정도의 규모가 있는 업데이트를 진행중인지라 현재 버전의 업데이트는 없을 뿐입니다.
  • 타누키 2008/05/29 00:19 #

    이미 이글루 넘어오면서 클로즈는 끝나고 오픈베타(?)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250명을 중심으로 퍼가기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이글루멤버면 부가기능에 위젯 설치만 누르면 간단히 '설치'가 가능한 것이구요. 저 또한 클로즈 베타테스트하면서까지 테스터가 되고 싶지도 않았고 이글루에서 제공한다고 해서 설치한겁니다. 베타초기부터 이 난리를 아직도 안고쳤다니...이걸 뭘로 만든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간단한 것으로 보이는데 1달이 문제가 아니었군요. 허허 그리고 아직도 클로즈라면서 테스트가 끝나고 업데이트라니 어느쪽인지 모르겠군요. 날씨부분을 말하자면 한마디로 돈이 문제인거네요. 날씨를 아이디어 생색은 내고 싶은거고 기술지원을 요청하기는 싫구요 ㅡㅡ? 얼마나 업데이트를 크게 하려는지 몰라도 업데이트를 하겠다고 한지 한달이나 지나서도 개선사항이 없는데 걸 이유가 없죠. 나중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업데이트되면 함 다시 보죠. 이게 무슨 게임개발하는 것도 아니고..대체 아직도 클로즈 베타로 알고 계시다니....날씨 RSS 등 자세한 것은 아시면서 이상하군요 ㅡㅡ;
  • 까마귀 2008/05/29 01:55 #

    오픈 베타는 시작 안했구요. 250명의 베타테스터에 의해서 퍼가기가 시작된 것을 퍼가게 된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글루에 설치가 지원된 것은 이글루 사용자의 요구에 의한 것이 었고, 추후 공식 오픈때를 대비한 지원이기도 합니다. 지금 퍼가기로 가져간 것은 전부 250명의 베타테스터에 의해서 퍼진 것입니다. 오픈은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사항부터 누구나 가입후 코드를 신청할 수 있게 바뀌게 됩니다. 기존의 퍼가기 형식이 아니구요. 이런거 불평하실 줄은 아시면서 자세히 알아볼 생각 안하시는 것도 이상하군요.
  • 까마귀 2008/05/29 02:05 #

    테스트가 끝나고 업데이트가 아니라 지금은 W위젯의 기본 베이스에 대한 동작 테스트와 반응,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을 모으기 위한 테스트였습니다. 그래서 캐릭터도 하나 뿐이었으며, 성장도 카운터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고 시간의 경과에 따른 성장만 했죠. 그리고 패턴도 단순한 일부만 가지고 있고 편의 사항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테스트를 1달이 약간 넘는 기간동안 진행하였고 그동안 수집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개발중이구요. 이글루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은 이 테스트가 끝나기 딱 5일전입니다. 본래는 더 오래전부터 지원해주겠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글루 내부에서도 구현 문제로 미루어지다가 공식적인 테스트 기간이 끝날 무렵에 지원하게 된 것이구요. 본래는 테스트가 끝나면 노출도 되면 안되겠지만 테스트가 끝날 무렵에 이글루에서 설치를 지원하기 시작한 것도 있고 기존 사용자들의 요구도 있어서 업데이트 전까지 기존 버전을 그대로 노출하도록 배려해준 것 뿐입니다.
  • 타누키 2008/05/29 02:26 #

    오픈 베타로 분류하지 않는건 회사마음이구요. 전 이미 이 제품(?)을 한달 전부터 오픈베타로 규정(?)하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 전 포스팅이나 보세요. 테스트 끝나기 전 5일전에 누구나 달 수 있고 지금도 달 수 있을텐데(떼고 나선 안해봤습니다만..) 250명..게다가 클로즈베타라는 이름을 쓰시는지 모르겠군요. 전혀 형식이 다른 것 같은데요? 클로즈 베타라는건 회사입장이죠. 이런 유저 생각을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회사에서 말하면 그대로 믿으시다니 그게 더 이상하네요. 클로즈 베타라면서 계속 쓰는 것은 그렇다고 치는데 아무나 가져다 쓸 수 있는데 클로즈 베타라는건 말이 안되죠. 기존의 퍼가기 형식이라는데 전 그냥 코드 받아서 설치한 것이거든요?? 퍼가기 하신 250명에 드셔서 자부심이 있으신건지 그것 밖에 모르시는건지 모르겠지만 하도 여러번 쓰는데 이글루 내에서는 오픈된거나 마찬가집니다. 게다가 테스트 끝난지 벌써 한달이군요. 제가 이글루에서 제공할때 달았으니 그게 테스트 5일전이면... 클로즈 베타 끝난 한달동안 뭐한겁니까? 배려해줘서 달아줬다구요? 이건 무슨 적반하장도 아니고 홍보효과 누리는건 생각도 안하고...허허 위젯회사 직원도 아니신 것 같은데 대체 무슨 근거로 이런 이야기를 쏟아내고 계신거죠 ㅡㅡ?
  • 까마귀 2008/05/29 03:34 #

    현재 이글루스에서 설치하는 것도 기존 설치된 유저의 W위젯에서 퍼가기 형식입니다. 자동으로 발급은 아예 지원도 안하고 있구요. 그리고 퍼가기가 마음대로 되고 설치도 마음대로 된다고해서 베타테스트가 정식 오픈 서비스가 될 수는 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할 기회를 주면서 피드백을 받겠다는게 목적이었고 그 것은 애초에 테스트를 시작할 때부터 밝힌 사항이구요. 뭐, 이글루스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상당히 뒤로 밀려난 글인지라 보신 분들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W위젯은 "기존 사용자의 위젯에서 퍼가기가 아니면 방문자 카우트와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코드 발급이라는 것이 EBC에 설치되어 있는 W위젯을 클릭해서 코드 발급으로 가셔서 받은 것일 겁니다. 거기서 발급 받으면 "lark님을 통해 승인된 사용자입니다." 라고 나오게 될겁니다[지금은 EBC에서도 떼어 놨더군요]. 기존 설치 사용자의 W위젯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퍼가기용 링크로 연결되기 때문이구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글루스는 자동 발급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정식 오픈하면 레몬펜이 자동 발급되는 것처럼 자동 발급 될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저는 당연히 직원은 아닙니다. 테스터였고 많은 부분에서 개선과 기능추가를 요구했었습니다. 근거야 그동안 테스터로써 테스트하면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운영정책이라든가 차후 계획 등을 확인했습니다. 지나가던 제가 이글을 보고 왜 글을 남겼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의 내용에서 보여주는 내용에서 잘 모르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만 했습니다. 그리고 잘 못 알고 있는 부분에서 "지적"만 했구요. 그런데 답글에서 보여주신 감정적인 내용이 "설명"과 "지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기에 글을 더 썼을 뿐입니다.
  • 타누키 2008/05/29 06:42 # 답글

    정식 오픈 서비스라고 한 적 없습니다. 정식 오픈하고 오픈 베타하고 구분하지 못하시는 건 아니실진데 그게 어떻게 똑같은 이야기가 되는 거죠 ㅡㅡ? 좀 더 생각해보세요. 또한 2차 업데이트라고 한다는 그 정식 오픈 서비스는 5월 중순에 한다고 홈페이지에 명시되어있고 지금도 고수하고 있군요. 지금이 5월 중순인가봐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계신 듯한데 말이죠... 제 답글의 감정만 보지 마시고 설명도 좀 제대로 보시죠?
  • 까마귀 2008/05/29 08:42 #

    단어 선정이 잘 못 된게 있었던것 같군요. 정식 오픈 서비스 -> 오픈 베타 서비스로 정정합니다. 단어를 바꾼다고 하더라도 위 답글에서 내용과 의미는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250명의 베타테스터를 선정한다.", "그 테스터로 하여금 W위젯을 사용해보고 하고 홍보와 피드백을 위해서 퍼가기를 허용한다."가 였습니다. 오픈 베타였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가입신청"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 개념은 이해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2차 업데이트는 5월 중순 계획이었지만 늦어지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 다 만들어 놓고 공개일을 미루는 거라면 문제가 있는거지만 현재는 개발하는 중이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공개일을 잡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감정적으로 보시면서 제 덧글을 제대로 안보시는 것 같은데, 제 덧글은 위 포스트에서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로만 시작했고 답글에서 주장하신 내용에만 답한 것 뿐입니다. 이 정도로도 답이 안되면 더 이상 방법은 없구요.
  • 타누키 2008/05/29 22:19 #

    어차피 같은 이야기를 관점을 달리 보고 있으니 좁혀질리가 없죠. 회사에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계신 까마귀님은 회사 열심히 믿으세요. 전 못믿겠다는 주장이구요. 자기가 보고 싶은거 보는 겁니다. 저도 더이상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 크브브 2008/05/29 10:2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타누키님. 위자드웍스 크브브입니다. ^^
    우선 이렇게 W위젯을 아끼고 사용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저희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더 좋은 위젯을 만들기 위해 기획회의와 개발, 디자인 등 여러 각도로 고민하고 개발하는 과정입니다.
    저희도 예상치 못하게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어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해를 구하고자 말씀드리면, W위젯의 경우에는 Wall Street Institute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이라 양사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이 점은 저희가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며, 추후에 어떻게 빠르게 업데이트해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것인지도 함께 고민 중입니다.

    다시 한 번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업데이트가 되는 대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자드웍스
    김범섭 드림.
  • 타누키 2008/05/29 22:20 #

    수고하십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19456
2879
554332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5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