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봄] 계곡+일주문+금강문+천왕문+현호색+팔각구층석탑 by 타누키





일주문
일주문(一柱門)은 경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건축물로, 양쪽에 기둥 하나씩을 세워 만들었다 하여 일주문(一柱門)이라 한다.
쌍계사 일주문은 1641년 벽암 스님이 창건하였고, 1977년 고산 스님이 중수하였다. 현재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86호로
지정되어 있다. 건축 양식은 다포계 팔작지붕에 앞면과 옆면 각 1칸씩으로 되어 있다. 공포는 내외 4출목이며, 앞면에 3구
옆면에 2구가 놓여진 공포의 간격이 일정하다. 기둥 위에는 주두 없이, 창방·평방 위에 대접받침을 놓고 포를 설치하였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편액 주변에 현수막을 걸어 놓았는데 옥편을 뒤져도 무슨 글자인지 못찾겠다. ㅡㅡ;; 하도 안쓰다보니 그런건지...
불교한자가 약자 등을 쓰는건지..흠흠 하여튼 무슨 행사를 한 듯하다.


금강문
금강문(金剛門)은 맞배지붕에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1641년 벽암 스님이 중창하고 1979년 고산 스님이 중수한 것이다.
현재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27호로 지정되어 있다. 건축 양식은 익공식이며 처마는 겹처마다. 양측 박공에는 풍판을 달았다.
앞면 어칸을 개방하고 양측간을 벽체로 막아 금강문이나 사천왕문의 일반적 양식을 취하고 있다.편액 글씨는 벽암 스님이 썼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천왕문
1974년 12월 28일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26호로 지정되었다. 사천왕을 봉안한 문으로 1704년(숙종 30) 박봉이 창건하였고
1825년(순조 25) 인정이 중수하였으며 1978년 고산이 다시 중수하였다. 건물은 단층 맞배지붕집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평면으로 되어 있으며 안에는 기둥을 줄여 통간이 되어 있다. 어칸 윗부분은 쌍계사 금강문과 같이 살창으로 되어 있고 양쪽
박공면에는 풍판(風板)을 달았으며 협칸도 벽 아래가 호박돌을 박은 회벽으로 되어 있다. 협칸 바닥은 땅위에서 30㎝ 가량 올려
우물마루를 만들고 그 위에 사천왕상을 안치하였다. 포작(包作)은 2익공 형식이며 가구(架構)는 5량 구조이다. 천장은
연등천장으로 처리하였으며 처마는 부연이 없는 홑처마로 처마내밀기가 짧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발췌-


일주문부터해서 절을 두르고 있는 계곡..


간간히 보이는 현호색들..


팔각구층석탑
팔영루 앞에 있는 팔각구층석탑은 고산(杲山) 스님이 인도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올 때 스리랑카에서 직접 모셔온
석가여래 진신사리 3과와 산내 암자인 국사암 후불탱에서 나온 진신사리 2과를 분사리(分舍利)하여 전단나무로 조성한
불상 1위와 함께 봉안하여 세웠다. 1987년 1월 3일 시공하여 1990년 3월 15일에 완공, 건립하였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이쪽도 뭔가 작업을 하시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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