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봄] 삼지닥나무+현호색+청학루+팔상전+금창초+광대나물+선주름잎+제비꽃+긴병꽃풀 by 타누키





다시보는 삼지닥나무~~근데 그땐 더 노란색이었던 것 같은데 좀 희네..


선방이라 출입금지~~


금당가는 쪽에 있는 문..


군락으로 심어져있는 현호색들..


청학루
청학루는 금당 지구의 누각으로, 맞배지붕에 앞면 3칸, 옆면 2칸의 규모를 하고 있다. 1641년에 벽암 선사가 중건하였고
최근에는 1978년 고산 스님이 중수하고 1991년에 청기와 번와 및 일부 보수가 있었다. 현재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청학루(靑鶴樓)라는 이름은 쌍계사 주변의 산세가 매봉산(좌청룡)·백학봉(우백호)가 있는데, 청학루는
좌청룡 기슭에 있기에 이름을 청학루로 하였다고 한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받치는 기둥들이 정말...


팔상전
정면 3칸의 팔작지붕의 목조건물입니다. 고려 1290년(충렬왕 6) 진정국사가 초창하여 조선 1477년(세조 12)선비대사가 중수하고
1678년(숙종 4)에는 천봉선사가 1806년(순조 6)에는 화악선사가 중수하였으며 1978년 고산스님이 중수하였다고 합니다. 이 건물은
기둥위로 평방을 돌리고 기둥위와 그사이에 공포를 배치한 다포계양식입니다. 공포는 외3출목 내4출목을 두었습니다. 비교적
다출목의 결구를 공포로 두어 내부가 높게 보이나 단순한 형태를 보이고 세부에 일부 장식적인 조각수법이 보입니다.
팔상전(八相殿)은 맞배지붕에 앞면 3칸, 옆면 2칸의 규모를 하고 있다. 현재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87호로 지정되어 있다. 기록에
따르면 팔상전은 고려시대인 1290년(충렬왕 16) 진정 국사가 처음 지었고 1466년(세조 12) 선비 스님이 중수하였다고 한다. 그 뒤
1678년(숙종 4) 천봉 스님이, 그리고 1806년(순조 6) 화악 스님이 각각 중수하였다. 최근에는 1978년 고산 스님이 다시 중수하였다.
건축 양식은 기둥 위로 평방을 돌리고 기둥 위와 그 사이에도 공포를 배치한 다포계 양식이다. 공포는 외3출목, 내4출목을 었는데
외부 제공의 끝은 장식 조각이 없는 강직한 쇠서로 되었고 내부는 모두 교두형으로 되었다. 내부 불상 위로 간단한 닫집을 두고
그 위로는 우물천장을 가설하였다. 비교적 다출목의 공포를 결구하여 내부가 높직하게 보이나 단순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안의 그림은 보지 못했지만...


바닥에 붙어있는 금창초들..조개나물과 비슷한데 기어다니는게 금창초라고 한다.....맞겠지 ㅡㅡ;;? 터럭도 좀 작은 것 같고..


처음봤는데 이름도 특이한 광대나물..자료사진엔 안쪽에 연지처럼 무늬가 있는데 이녀석은 민무늬다.
색이 좀 강렬해서 범상치 않겠구나...했는데 역시 이름값한다. ㅡㅡ;


이녀석도 많이 퍼져있는 선주름잎...(자체적으로 찾은게 많아서...아마 맞을듯 ㅋㅋ)


제비꽃류인데 무늬가 멋지다...오오..


긴병꽃풀..역시 처음보는데 자료사진보단 색과 무늬가 좀 옅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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