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사] 응진당+관세음보살+삼성전+버들꽃+생강나무+육회 by 타누키



응진당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안에는 석가불상을 중심으로 아난·가섭상이 좌우에 있으며, 그 밖에 16나한상과
인왕상 2체가 있습니다. 불화로는 영산후불탱화와 나한도 6폭이 있습니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보통 전인데 이곳은 당인게 특이하다.


석가여래좌상
응진당에는 16나한이 봉안되어 있으며 그 중앙에 목조여래좌상 1구가 안치되어 있다. 나발의 머리, 이마의 백호·육계·계주가
보인다. 상호는 동그스름한 원만상이나 생동감이 없고 목에는 삼도가 보이며 법의는 통견이다. 가슴중앙의 내의가 일자형이 아닌
연화문으로 조식되었고 무릎을 덮은 군의자락이 파상문을 이루고 있다. 수인은 항마촉지인을 결하고 있다. 재료는 목재이며 조성
시기는 조선후기로 추정된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범어가 멋드러진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은 관자재(觀自在), 광세음(光世音), 관세자재, 관세음자재라고도 번역되며 줄여서 관음보살이라고도 부른다.
법화경이나 관무량수경, 화엄경 등에 설해지고 있듯이 관세음보살은 늘 세간의 소리를 관하면서 중생들의 발원이 있으면
어느 곳이든 나타나 구원의 손길을 베푸신다. 또한 선업을 많이 닦은 이의 임종시에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찾아와 극락으로
인도해가는 분이다. 따라서 관세음보살에게는 그 성격에 따라 다른 많은 별칭들이 붙여졌다. 중생들의 온갖 두려움을 없애준다는
뜻에서 시무외자(施無畏者)라고도 하고, 대자대비를 근본으로 한다는 뜻에서 대비성자(大悲聖者)라고도 하며, 세상을 구제하는
분이라는 의미에서 구세대사(救世大士)라고도 한다. 관세음보살은 대체로 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연꽃은 본래 중생이 갖추고
있는 불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 꽃이 완전히 피어난 것은 불성이 드러난 성불을 의미하고 아직 덜 핀 봉오리는 불성이 번뇌에
물들지 않은 것을 상징한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흔히들 이야기하는 천수관음의 진면목...오오..


희승당 뒤쪽을 살짝..


삼성전
삼성전은 관음전 우측(향좌)에 위치하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치성광여래상과 독성상·산신상·동자상 2체가
봉안되었으며, 불화로는 최근에 그려진 칠성탱화 및 연대가 분명치 않은 독성탱화·산신탱화가 있다. 한편 전에는 1749년(영조 25)
에 조성한 칠성탱화가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보이지 않는다. 현재‘삼성전’과 함께‘칠성전’,‘산왕각’ 현판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목조치성광여래상
치성광여래상을 주존으로 모시고 있으며, 뒤에는 연대가 분명치 않은 칠성탱화를 걸어 놓았습니다. 그 외에, 독성과 산신
동자2체를 봉안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에는 1749년(영조 25)에 조성한 칠성탱화가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독성상
우리 나라에서 말세의 복이라고 신앙되는 나반존자가 정확히 어떤 분인지는 밝혀져 있지 않다. 다만 머리카락이 희고 눈썹이
긴 모습으로 보아 16나한의 한 분인 빈도라발라사가 아닌가 여겨진다. 빈두로존자라고도 불리우는 빈도라발라사는 코삼비국
재상의 아들로서 석가모니부처님께 귀의하여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 어느 날 목건련과 시내로 탁발을 나갔을 때 어떤 부호가
전단향나무를 공중에 매달아 놓고 누구든지 신통력으로 그것을 가져가라고 하는 것을 보고 그가 신통력을 나타내어 그것을
따냈다. 그러나 그 때문에 외도들의 조소를 받았으므로 부처님으로부터 부질없이 신통을 나타내지 말라는 질책을 들었다.
민간신앙에서는 부처님의 명을 받아 열반에 들지 않고 남인도의 마리산에 있으면서 불멸 후에 중생을 제도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주세’ 아라한이라고도 일컫어 진다.
-http://www.koreatemple.net/에서 발췌-

독성상은 사진이 없으나 소개가 재미있어 넣었다. 사실 양쪽에 할아버지 상이 두개있어서 둘다 산신상인줄 알았다. ㅡㅡ;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어디인지 잘 모르겠다. ㅡㅡ;


가면서 발견한 버들꽃들..자료사진에서 보고 언제 보려나..했더니 하여튼 확실히 공부하면 그때부터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암수가 있다고 하기도 하는데 끝이 빨간 것도 있다고 한다. 그건 발견하지 못한..


펑펑펑펑~


산수유..인줄 알았는데 좀 다르게 생겨서 이게 뭐야? 그랬는데 생각나무라고 한다. 생강냄새가 난다는데 코가 쥐약이라...
색도 좀더 형광색이라 좋다.


역시나 또 들린 편대장..지리적 조건때문에 본점인 영천은 힘들지만 대구 죽전점은 웬만하면...ㅎㅎ


근데 정말 이제 안전하게 먹긴 힘든거야? ㅠㅠ 불만제로보고 믿을데는 정말......너흰 배신하지 않겠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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