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농기구 박물관] 겸 정크아트 갤러리 by 타누키



정크아트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진 않지만 나로서는 그렇게 보인다. 박물관의 이름을 걸고 있지만 실제적으론
갤러리나 다름없다. 뭐 사실은 둘다를 겸하고 있는 것이고 갤러리의 비중이 더 커보이는 것 뿐이지만...

입구 옆의 풍차...


꽃잔디도 잔뜩~


양 옆은 모두 논에 박물관도 사실 정비소가 본업으로 보인다. 그 곳에서 나오는 것과 모은 것으로
박물관과 갤러리의 재료를 조달하는 것이고...


이걸 아트로 볼 수 있을 것이냐는 것에서....웬지 아무런 기치를 내걸지 않았기 때문에 아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쪽이 박물관...쉬는 날인지 들어가 볼 수는 없었다.


입구...전문가의 솜씨는 느껴지지 않지만 좋다.....나중에 이런 걸 만들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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