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까지 다리가 놓아져 있는데 오...좀 멋지다.
이 곳부터는 땅이 높아서 물에 괜찮은 것 같다.
직접~ 물 위가 아님에도 갯벌이라 좀 흔들거리는 것 같은 느낌에 나무가 언제 부러질지 모르는 상태라
꽤 흔들다리를 건너는 느낌이다. ㅡㅡ;; 써먹을 수 있을지도..(뭘?) 옆에 새로운 제대로 된 길을 만드는
중인 것 같은데 그게 완공되면 이건 이제 관광용으로 남을지도 모르겠다.
각 구역마다 빛나는 것이 갯벌의 매력 +_+
바위가 떨어져나가다시피있는 느낌...왜 저렇게 떨어졌으려나..
낙시대가 솟아있는 것 같다.
멀리서 봤을 때는 사람인줄...
눈부시지만 역시 햇빛반사는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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