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암 앞의 섬이 여우도인데 여우도에는 팥배나무 꽃이 한창이었다. 벚꽃과 비슷하긴 한데 좀 더 단단한 느낌?
슬슬 작업하러 나오시는 노부부...할아버지는 잘 안나와서 패스~ ㅎㅎ
이 길이 새로 생기는 길인 것 같다. 기존 길 바로 옆에 있다.
그 전의 길(?)도 살짝 보이는데 나무 조각만이 남아있다.
할아버지의 지게만...
강렬한 철쭉..
만첩복사꽃..한마디로 겹복숭아꽃인데 벚꽃, 배꽃등과 같은 꽃모양인데 겹식이 된다고 이렇게 말린 것은 처음 봤다.
박태기와도 비슷하긴한데 자세히 보면 전혀 다르다. 희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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