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암] 무량수전+풍경
주로 사진찍었던 2층의 무량수전..얼마 되지 않은 절이라 자료는 특별히 없는 듯하다.
스님께서 사진찍는 사람들에게 차한잔 마시고 가라고 하셨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차 얻어마시면 10잔이상은 마셔야한다고....ㅡㅡ;;
저번에 백운사에서 몇시간은 이야기한 경험이 있기에 나중을 기약했다.(누가 또 불러주남 ㄷㄷ)
젊은 분이셨는데 이 곳에 온지 몇달 안되는데 여기 경관이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막 염장 ㅠㅠ
하긴 나도 대부도 살 때는 별로 둘러보지 않았으니까..ㅡㅡㅋ


새로 지어지고 있는 부분도 많았다. 역사가 그리 깊지는 않지만 경관이 많이 알려져서인지
문광부(맞던가?)에서 사진포인트로 정해준 팻말도 있다. 오오...


슬슬 송화가루가...


요사채? 아직 짓고 있는 건물..



원예종인듯한데 영산홍? 작은 모습이 앙증맞다.


요사채로 추정되는 곳 앞의 여래불상..


아직도 동백이...ㄷㄷ
by 타누키 | 2008/06/14 03:32 | ▷▶안면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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