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사진찍었던 2층의 무량수전..얼마 되지 않은 절이라 자료는 특별히 없는 듯하다. 스님께서 사진찍는 사람들에게 차한잔 마시고 가라고 하셨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차 얻어마시면 10잔이상은 마셔야한다고....ㅡㅡ;; 저번에 백운사에서 몇시간은 이야기한 경험이 있기에 나중을 기약했다.(누가 또 불러주남 ㄷㄷ) 젊은 분이셨는데 이 곳에 온지 몇달 안되는데 여기 경관이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막 염장 ㅠㅠ 하긴 나도 대부도 살 때는 별로 둘러보지 않았으니까..ㅡㅡㅋ
새로 지어지고 있는 부분도 많았다. 역사가 그리 깊지는 않지만 경관이 많이 알려져서인지 문광부(맞던가?)에서 사진포인트로 정해준 팻말도 있다.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