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람군과 회동을 가졌는데 차이웍이란 곳을 추천하기에 가봤다.
가격도 세트로 괜찮고 양도 맛도 좋았다. 인테리어는 무난하고 음료는 차를 주는데 입가심으론 딱이다.
깐풍기밖에 안먹어 봤었는데 그보단 더 기름기를 날려버린 느낌이다. 고추기름이야 많았지만 ㅡㅡ;
매콤한 느낌이 주고 단 느낌도 조금...탕수육보단 훨 나은 것 같다.

세트로 시켜서 같이 나온 청탕면..맑은 짬뽕같은 느낌..아주 시원하다.
짬뽕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좋았다.

거기다 하나 더 시킨 볶음해물짬뽕..모양이 좀 그렇지만 맛은 괜찮았다.
역시 매콤한 음식으로 이것까지 먹고 배터지는 줄....

가격도 세트로 괜찮고 양도 맛도 좋았다. 인테리어는 무난하고 음료는 차를 주는데 입가심으론 딱이다.
깐풍기밖에 안먹어 봤었는데 그보단 더 기름기를 날려버린 느낌이다. 고추기름이야 많았지만 ㅡㅡ;
매콤한 느낌이 주고 단 느낌도 조금...탕수육보단 훨 나은 것 같다.

세트로 시켜서 같이 나온 청탕면..맑은 짬뽕같은 느낌..아주 시원하다.
짬뽕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좋았다.

거기다 하나 더 시킨 볶음해물짬뽕..모양이 좀 그렇지만 맛은 괜찮았다.
역시 매콤한 음식으로 이것까지 먹고 배터지는 줄....





덧글
배트맨 2008/06/19 18:49 # 답글
아 이번 것도 너무 강력한걸요.중국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침이 넘어간다는.. T.T
특히 청탕면이 아주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
에효~ 라면이나 끓여먹어야지.. -_-+
타누키 2008/06/19 19:45 #
배달음식이란 것 때문에 그렇지 가서 먹으면 정말 맛이 달라요..그래서 여행 중에는 가끔 중국집에도 가요. ㅎㅎ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