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소산] 반월루+수혈주거지+까치+영일루 by 타누키



반월루
백마강(白馬江)이 반달모양으로 끼고 도는 부소산(扶蘇山) 南쪽 마루에 있으며 부여 시가지(市街地) 전경(全景)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네이버에서 발췌-

기존에 있었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거의 새건물로 보인다. 앞이 트여 있어서 전망이 좋다. 흠흠~


좀 더 가까운...두 용들..ㅎㅎ


부여 시가지 전경..



수혈주거지
이 유구는 1980년 발굴조사에서 노출된 3개소의 움집터 중 가장 잘 남아 있는 곳이다. 지표아래 풍화암층을 깊이 70-90cm정도
깍아 내려가 방바닥을 이루었는데, 평면은 네모꼴로 한 변의 길이가 약 4m이다. 남쪽변 중앙에는 출입계단이 있고 그 양쪽에
기둥구멍이 있어 출입시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절터의 가운데에는 기둥을 세웠던 4개의 구멍이 바닥에 네모꼴로 위치하여
있다. 또 부뚜막을 겸한 외골의 구들이 동쪽벽을 따라 시설되었는데 그 남쪽 끝에서는 구들골의 옆 방향에서 불을 지폈던
아궁이가 있고, 북쪽은 집밖으로 굴뚝이 시설되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또 방의 서북쪽에 ㄱ자형 얕은 구덩이가 파여 있는데
그 위에 목재를 걸치고 짚등을 깔아 침상으로 사용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움집자리 남쪽으로 좀 떨어진 비탈아래에
저장구멍과 목책을 세웠던 유구가 발견되었다. 이 움집자리는 아궁이 바닥에서 출토된 백제토기 뚜껑과 집 주위에서 출토된
무구류의 유물 등으로 보아 5-6세기 백제 병영의 집자리로 추정된다. 1991년 이 유구의 전시를 위하여 원래의 유구 위에
전시관을 세우고 그 옆에는 추정 복원한 모형의 움집을 세웠다.
-안내문에서 발췌-

일반인이 보기엔 이게 대체 뭥미...할 느낌..특별히 설명이나 꾸민 것은 없어 보이고 위치별로 구역 이름 등이 써져있다.



겉은 그래도 잘 만들어 놨다는...



까치...오랫만에 그래도 가깝게 잡혀서~




영일루
부소산의 동쪽 산봉우리를 말하는데 원래 이곳에는 영일대가 있어서 계룡산의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던 곳이라
전한다. 1964년 5월 홍산에 있던 조선시대의 관아문을 옮겨 세우면서 이름을 영일루라 하였다. 기단은 정갈하게 다듬은
장대석을 1단으로 쌓고 주춧돌은 키가 큰 8각 장초석을 썼다. 기둥은 모두 원기둥으로하고, 기둥 위의 공포는 화려한
다포식으로 짜올렸다. 아래층의 기둥이 특히 높아서 이 때문에 전체적으로 건물 폭에 비해 키가 큰 건물이 되었다.
-안내문에서 발췌-

생각보다 엄청 큰 건물로 내가 봤던 누각 중에선(기억나기론) 제일 크지 않았나..싶을 정도다.


영일루나 안쪽이나 편액들이 정말 멋지다. 안의 것은 아예 그림인 것 같아 보이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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