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지에서 나오면 아침정도가 되있어서 아침먹으러 들리게 되는 가게..에서 꽃돌을 처음보았다.
확실히 어떻게 이렇게 생기는지 특이한..
흔한 들꽃같은데 뭐였더라...
매의발톱..이 가게는 올 때마다 꽃이 달라지는게 멋지다.
수달래..진달래 등과 뭐가 다른진 모르겠지만 청송 동네에선 그렇게 부른다니..
새소리들 사이로 가끔씩 뭔가 짖는 소리가 나는데 녹음된 소리는 좀 뭉개져서...아쉽다. ㅡㅡㅋ
좀 개소리 비슷하기도 한데 산에서 개소리가 날 일도 별로 없을 것 같고 개소리는 아니었던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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