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방울들이 많이 달려있었는데 보다보니 모양이 다양하다 그 중 뾰족한 녀석을 생보전에서 알아보니
굴피나무라고 한다. 오오...
저 반대쪽에는 커다랗게 만드신...주변분들은 겨울에도 많이들 오시나보다.
주산지의 사계를 아침을 기준으로 대충 다녀보면 아무래도 겨울이 제일 적은 것 같은데
반영이 없다는 것이 큰 것이려나....그래도 이렇게 눈오고 얼었을 때는 또 각별한 것 같다.
발자국들이 그래도 사람들의 자취를 보여준다.
내려오면 사실 안되는 건데 얼음 위로 다녔으니 괜찮겠지 ㅋ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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