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먼저 반환한 기지라고 하는데 역시나 오염문제가 드러나고 있다고...흠흠.. 건너편의 미군부대 나팔소리 등이 우리나라와 꽤 달라 색다른 느낌? ㅎㅎ 그래서 그런지 군부대 소리인데도 긴장감이 전혀 없다. ㅡㅡㅋ
어쨌거나 강변도로도 있고..냠냠..
많이 잠기는 지역이었다고 하는데 강정리도 하고 펌프장도 3군데정도 설치하여 지금은 괜찮다고... 펌프장에서 나오는 물...비올땐 콸콸 나오려나 ㅡㅡ?
주변에 미군이 상주해있고 미군의 자존심같은 느낌의 조형물(?)이 우뚝 서있는 걸 보면... 말로만 들어왔던 미군에 대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게 사실이다. 우리 국군이야 워낙에 구석에 있고 우리 국군이지만....미군과 함께 더 광범위하게 지내오셨을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미군에 대해 왜 그렇게 느끼는지 이해가 간다. 물론 동의되는건 아니겠지만 우리가 그들에게 옳다고 윽박지를(?)만 수 있을지...냠냠..
워낙에 커서 그런지 어디서든 잘 보인다. ㅡㅡㅋ;; 어쨌든 오염정화문제가 한때 이슈가 되다가 잠잠한데 이명박정부아래에선 아마 그냥 넘어가지 않을까...싶긴 한데 제발 목소리를 제대로 내주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