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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덕사 서애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광해군 6년에 건립되었다. 매년 음력 3월과 9월에 이곳에서 향사를 지낸다. 출입문 주초석의 팔괘가 이채롭다. -안내문에서 발췌-
사당도 멋드러진...팔괘가 그려진 사당은 처음 본 것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있으니 중국 영향인가 싶기도 하고...
배롱나무들이 엄청나다..
전사청 위패가 모셔진 존덕사의 오른편에 위치 존덕사에서 쓰일 제물을 준비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발췌-
무슨 건물인가...싶었는데 안내문이 없어서...문이 검은색인 것이 특이하다.
자물쇠도 처음 보는 듯한..
후손분이 사신다고 하는 주사인데 공사중이었다. 오오..
주사앞의 뒷간...서원안은 양반뒷간이라하고 이 곳은 머슴뒷간이라고 하는데 통시라고도 한다고 한다. 통쾌하구나~, 시원~ 도 하구나..!로서 예로부터 전해오는 2행시라고 한다. 워.....
강인데도 백사장이 깨끗하고 정말 넓다. ㅡㅡ;; 이정도까지 넓은 곳은 흔치 않을듯..
강 속도 거의 모래라 그것도 특이하다.
# by 타누키 | 2008/08/27 14:23 | ▷▶병산서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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