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쪽에 몇번 왔었지만 하회마을은 처음 들어가 본다. 이번에도 사실 늦은 시간이라 안을 둘러보진 못하고
낙동강만....하회마을 안은 아무래도 가족들이 체험하는 코스가 많은 것같아서...
마을 입구에는 전통마을답게 장승들이....하지만 장승들이 마을을 지킨다던지 좀 꾸미기 위해 있다던지 한 느낌이 아니라
마치 석재상에 석상들이 쌓였있는 것 같은 모습이라 아쉬웠다. ㄷㄷ..

해지는데 그래도 냠냠~

들어가면 있는 연꽃 연못..연꽃이 피면 괜찮을 것 같다. 마을과 어울리는지는 차치하더라도...
오리들도 열심히 빙글빙글~

가끔씩 무리지어 돌아다닌다. 갈매기들도 그러는 것 같은데 무슨 이유일려나....단체 비행 연습?

강변에는 놀러온 오리들이 꽤 많았다.

반대쪽의 고택이......부용대 건너편에도 있었다니 몰랐다. ㅡㅡㅋ;; 그 반대쪽은 다녀왔었는데..흠흠..

잘 안보이지만 등이 우리 전통모양이다. 하회마을 답다고 할까...더 뛰어넘는건 아니지만 그대로만 유지하기도 어려운 거니까..
그런 디자인을 딱 한번 봤었는데 어딘지 잘 기억이 안나네 ㅡㅡ;;



여름에 물놀이가 가능할려나.....정말 해수욕장 부럽지 않을...아니 해수욕장보다 더 좋을 것 같다. 워...

마치 바닷가처럼 강변에 가기 전 엄청난 소나무 숲이 있다. 크기도 크기거니와 적송(?)으로 구성된 것 같은데 삼림욕도 쏠쏠 할듯..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물로 떨어지진 않는....반대편으로 돌았어야 했던듯..

선착장도 있다. 배를 타고 돌 수 있으려나? 선착장을 거의 꾸며놓지 않아서 좀 그랬지만...
어느정도 성과를 올리면 이 곳도 정비하겠지..


낙동강만....하회마을 안은 아무래도 가족들이 체험하는 코스가 많은 것같아서...
마을 입구에는 전통마을답게 장승들이....하지만 장승들이 마을을 지킨다던지 좀 꾸미기 위해 있다던지 한 느낌이 아니라
마치 석재상에 석상들이 쌓였있는 것 같은 모습이라 아쉬웠다. ㄷㄷ..

해지는데 그래도 냠냠~

들어가면 있는 연꽃 연못..연꽃이 피면 괜찮을 것 같다. 마을과 어울리는지는 차치하더라도...
오리들도 열심히 빙글빙글~

가끔씩 무리지어 돌아다닌다. 갈매기들도 그러는 것 같은데 무슨 이유일려나....단체 비행 연습?

강변에는 놀러온 오리들이 꽤 많았다.

반대쪽의 고택이......부용대 건너편에도 있었다니 몰랐다. ㅡㅡㅋ;; 그 반대쪽은 다녀왔었는데..흠흠..

잘 안보이지만 등이 우리 전통모양이다. 하회마을 답다고 할까...더 뛰어넘는건 아니지만 그대로만 유지하기도 어려운 거니까..
그런 디자인을 딱 한번 봤었는데 어딘지 잘 기억이 안나네 ㅡㅡ;;



여름에 물놀이가 가능할려나.....정말 해수욕장 부럽지 않을...아니 해수욕장보다 더 좋을 것 같다. 워...

마치 바닷가처럼 강변에 가기 전 엄청난 소나무 숲이 있다. 크기도 크기거니와 적송(?)으로 구성된 것 같은데 삼림욕도 쏠쏠 할듯..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물로 떨어지진 않는....반대편으로 돌았어야 했던듯..

선착장도 있다. 배를 타고 돌 수 있으려나? 선착장을 거의 꾸며놓지 않아서 좀 그랬지만...
어느정도 성과를 올리면 이 곳도 정비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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