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그램 테스트] BBBBA by 타누키



에고그램 테스트에서 트랙백~
말로는 많이 들어왔는데...또 이런게 있으면 해보는게 인지상정~ 결과는...

BBBBA
자기비하타입

▷ 성격
대다수 사람들은 진위가 명확하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녀 남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또 자기 단점은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만을 엄중하게 비판합니다. 그런 무리들이 떠드는 것은 가볍게 흘려버리면 될 것을, 진지한 표정으로 중대하게 받아들여
햄릿처럼 고민하는 것이 이 타입의 특징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싫은 내색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주위의 눈치만 살피기 때문에
항상 안절부절 상태입니다. 돌출 된 행동을 하는 일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으며 설령 재능이 있다 해도 자기실현을
하지 못해 원치 않는 일생으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인의 의견이나 생각 같은 건 알바 없다고 정색할 줄도 아는 것이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약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이 타입은 완전히 다른 성격을 만나야 합니다. 바람직한 상대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타입
AC가 중간점 이하인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 - 상대방에게 비즈니스 조건을 무리하게 강요하기 쉬운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점을 주의하고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의 정신을 잊지 마십시오.

상사 - 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는 상사지만 그런 반면 별로 의지가 되지 않습니다. 예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주도권을 잡도록 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동료로서는 독도 약도 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부하라면 수수하고 끈기를 필요로 하는 일을 맡기십시오.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업과 같이 깊숙이 파고드는 고집이 필요한부서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전혀 좋게 나오진 않았지만 대충 비스므리.....제목부터 좀...ㅡㅡㅋ;;;
가면을 쓰고 있는 것 같긴한데 이게 들러붙어서 내얼굴인지 가면인지...
정색할 줄도 아는게 약이지 정색하는게 약이 아닌걸 보면 그냥 이런 성격으로 사는게 답인 것 같다. 냠냠
바람직한 상대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베르단디같은 여신타입? 내가 케이이치도 아니고 ㅡㅡㅋ;;
근데 배려할 줄 아는게 완전히 다른 성격을 만나야 한다니 나는 배려가 좀 많이 모자란듯...소심하기만 하고...ㅡㅡㅋ
아.. 오 나의 여신님은 대체 몇년쯤 할려나...작가가 완성을 내실 수나 있을지 걱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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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누키의 MAGIC-BOX : [에고그램 테스트] BABBA 2013-04-23 08:59:40 #

    ... 밸리에서 눈에 띄어 오랫만에 다시~ 5년전 결과와는 달라졌군요. 자기비하타입에서 나아지긴 한 것 같은데 여전히 더 이성적이 되어야 한다고 ㅎㅎ 그런데 밖에서 보면 나같이 차가운 녀석도 별로 없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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