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계곡과 산천어회
무당벌레와 메리골드...비가 온건 아니지만 젖어있는...아래쪽에선 비가 왔을지도 모르겠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계곡도 멋진...


역시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게 보기 좋다. 뭐 음이온이 나오기도 한다니 흠흠....


가게에서 본 꽃...일일초라고 한다. 죽이지만 않으면 계속 꽃이 피어있다는데 어떻게 가능한지는..ㅡㅡㅋ;;


예전에 산천어회를 먹어보고 깔끔한 맛에 너무 좋았었는데 이곳도 깔끔하긴 했지만 약간 힘이 없는 느낌이었다.
첫 느낌이 너무 좋았어서 그런가...흠흠...산천어회 제철이 아니라 그런가..역시 음식은 자국 것과 제철이 제일이 아닐까 싶다.


산천어가 작은 녀석이라(산천어를 달라고 하니 대부분의 가게에서 없었다. 그나마 이 가게에서만....) 곁들여서 나왔는데
잘 모르겠다. 전어와 좀 비슷한데 무늬를 보면 또 아닌 것 같고...흠흠....
by 타누키 | 2008/09/03 22:24 | ▷▶음식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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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퍼렁쥐 at 2008/09/03 23:57
와우! 계곡물이 시원하다 못해 이제 차가워보이네요..ㄷㄷ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8/09/04 02:08
ㅎㅎ 이젠 역시 가을이죠...밤에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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