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겨울바다에서 기다렸는데....정말 추워죽는줄 알았다.
가죽장갑이던 뭐던 그냥 다 뚫고 들어오는 듯한....방한장비를 사야한다는 생각은 매번하는데 잊어먹으니...

한참후에야 뜬..




만선인걸까?

아침부터 낚시하시는...아마 주민이신 것 같은데 그냥 있는 것도 힘든데...ㄷㄷ 그래도 잘 잡히는 것 같아서 좀 신기..




어느 동네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이동하던 중에 등대있고 해서 선거라....

아침운동하고 있는 갈매기들...무리지어서 원으로 돌고 돌고 하고 있었다.


가죽장갑이던 뭐던 그냥 다 뚫고 들어오는 듯한....방한장비를 사야한다는 생각은 매번하는데 잊어먹으니...

한참후에야 뜬..




만선인걸까?

아침부터 낚시하시는...아마 주민이신 것 같은데 그냥 있는 것도 힘든데...ㄷㄷ 그래도 잘 잡히는 것 같아서 좀 신기..




어느 동네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이동하던 중에 등대있고 해서 선거라....

아침운동하고 있는 갈매기들...무리지어서 원으로 돌고 돌고 하고 있었다.






덧글
배트맨 2008/09/04 17:38 # 답글
첫번째 컷은 좀 위험하게 찍으신 것 같네요? 파도가 높아서 방파제 위까지 올라오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감상하는 저야 시원~합니다만.. ^^
타누키 2008/09/04 23:55 #
살짝 높긴 했지만 그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어렸을 때 쓸려가는 그런 걸 몰라서 해운대에서 파도가 제 키보다 더 높게 치는 곳에서 위험하게 찍었다가 호되게 혼난 적이 있는지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