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와 첼리스트] 내부+반전
가게 안....연주하는 곳이라고 되어 있긴한데 할 때 오지는 않아서 항상 비어있는....


인테리어적으론 괜찮으나 손님이 마실 수 있는 공간은 아닌지라..



파는 공간은 그리 크지 않다. 시식종류가 충실해서 맛보고 사기좋았다.


이번에 갔을 때는 된장 등을 사왔으나 비싸긴 비싼지라 아껴먹고 있는 중..ㅡㅡ;;(왜 산겨)


화장실에 박혀 있는 타일도 아름답다....


그런데 여성화장실에 있는 그림은....ㅡㅡ;;; 취향이 좀 독특하신 것.....?(아 근데 이거 걸릴려나...?)


남자화장실에는 이런 그림이 있는데 말이지...흠흠....
(그보다 여자화장실엔 왜 들어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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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타누키 | 2008/09/06 01:19 | ▷▶강원도 풍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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