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안....연주하는 곳이라고 되어 있긴한데 할 때 오지는 않아서 항상 비어있는....
인테리어적으론 괜찮으나 손님이 마실 수 있는 공간은 아닌지라..
파는 공간은 그리 크지 않다. 시식종류가 충실해서 맛보고 사기좋았다.
이번에 갔을 때는 된장 등을 사왔으나 비싸긴 비싼지라 아껴먹고 있는 중..ㅡㅡ;;(왜 산겨)
화장실에 박혀 있는 타일도 아름답다....
그런데 여성화장실에 있는 그림은....ㅡㅡ;;; 취향이 좀 독특하신 것.....?(아 근데 이거 걸릴려나...?)
남자화장실에는 이런 그림이 있는데 말이지...흠흠....
(그보다 여자화장실엔 왜 들어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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