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쪽에 위치한 대원사를 찾아가는 도중....가는 길마다 계곡이 아주 좋다. 차길도 좁지 않아서 잠시 세워두는 것이 가능하다(야...ㅡㅡㅋ;;)
피소스테기아...무리는 아니지만...
지리산을 달리 불러서 방장산이라고 한다. 대원사 측에서는 방장산이라고 표시하고 있었다. 중국 전설의 삼신산이 있다는데 이름을 따서 봉래산(금강산), 영주산(한라산), 방장산(지리산)으로 한국의 삼신산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일주문은 세워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자료는 따로 찾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