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빅터 베일리 by 타누키




다음 타자인 빅터 베일리..전혀 모르지만 프로그램 북에 마돈나의 베이시스트라고 써있어서 기대감이...
시작은 가볍게~

첫번째..이글루가 100메가 제한뿐만 아니라 10분 제한이 있는걸 까먹었다. ㅡㅡㅋ






두번째




중반 이후정도 부터 보여주는 casey benjamin의 키보드는 뭔지 모르겠다. 목소리로 조종하는 것 같은데
웜....프로그램 북에는 아쉽게 그냥 키보드라고만 써졌있으니....키보드와 색소폰 모두 하느라 상당히 분주한...
스타일도 음악도 모두 멋지다. ㅠㅠ)b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앵콜도 멋지게~드럼치다 스틱 분지르는 퍼포먼스도 멋지고 기타를 두손으로 거문고치듯 치는 것도 멋지고
목소리로 키보드 조종하는 것도 멋지고 정말 덜덜덜한 공연이었다. 우왕ㅋ굳ㅋ ㅠㅠ)b






빅터 베일리
victor bailey group
genre : fusion jazz
members : victor bailey(bass) casey benjamin(saxophone, keyboards) peter horvath(keyboards) poogie bell(drums)

웨더 리포트와 마돈나의 베이시스트로 잘 알려진 빅터 베일리는 뮤지션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접했다. 버클리 음대에 입학하면서 많은 동료 뮤지션들, 재즈 필드의 거물들과 활동할 기회를 갖게 된 베일리는
특히 오마 하킴과의 만남을 통해 웨더 리포트에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조 자비눌의 신임을 얻어
자비눌 신디케이트에도 기용된 바 있다. 빅터 베일리는 1989년 앨범 bottom`s up으로 리더 데뷔하였으나 이후 약 10년의
공백기를 거쳐 1999년부터 다시 솔로활동을 재개, esc 레이블에서 low blow, that`s right를 차례로 발표했다.
자코 파스토리우스 트리뷰트 밴드인 워드 오브마우스 리비지티드, 빌 에반스와 랜디 브레커가 결성한 소울밥 밴드
그리고 래리 코옐과 레니 화이트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밴드 cbw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인 베일리는 이번 첫 한국 공연에서
화려한 일렉 베이스 테크닉과 뛰어난 리듬감으로 퓨전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프로그램 북에서 발췌-

덧글

  • 2012/11/06 17:5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타누키 2012/11/07 00:24 #

    그건 좀 힘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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