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개막불꽃쇼+오마르 소사 아프리카노스 퀄텟 by 타누키



빅터 베일리까지 끝나고 총감독이 올라와서 개막식을 진행했다. 짧을수록 좋다고 하더니 짧지는 않고 적당한 듯....
그래도 좀 긴감이 있는데 그 이유는 아마 정치인들이 올라와서 괜히 말이 길어져서 그럴것이다.
군수까진...그리고 경기도지사까지도..그런데 한나라당 의원이 끼자 주변에선 좀 술렁...(아무래도 좀 젊은 층이 많아서 그런가..)
어쨌든 우리나라 전통 북을 3번치고 끝~인줄 알았는데 불꽃을 갑자기 쏘아서 놀랐다.
기대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더 만족...불꽃 종류와 쇼 시간도 꽤 길고...
안그래도 서울불꽃축제가 이것과 겹치기 때문에 아쉬웠는데 나름 해소되었다. ㅋ




오마르 소사 아프카노스 퀄텟...이름에서 처럼 아프리카적이라는 것 같은데 꽤 다양한 장르의 재즈로 구성하여
초보자로서 너무 좋다. 살짝 이질감이 들긴하지만 그래도...아마 그런 느낌은 보컬때문이 아닐까 싶다.

첫번째..연주가 상당히 길다. ㅡㅡ;; 긴건 거의 20분을 넘겨 30분에 가깝기 때문에 3등분..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후반부엔 일어나기 힘들어서 그냥 앉아서 ㅡㅡㅋ;;






오마르 소사 아프리카노스 퀄텟
omar sosa afreecanos quartet
genre : afro-cuban jazz & world
members : omar sosa(piano, tender rhodes, electronics, vocal) childo tomas(electric bass, m`bira, vocal)
mola sylla(vocal, kalimba, xalam, kongoman) marque gilmore(drums)

피아니스트이자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인 오마르 소사는 쿠바에서 태어나 에콰도르와 샌프란시스코, 바르셀로나 등으로
거처를 옮기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아왔고, 일련의 에스닉 퓨전 그룹들에서 커리어를 쌓아오면서 1997년 피아노
솔로 앨범 omar omar로 데뷔했다. 이후 해마다 음반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구성과 음악성으로 다채로운 변화를 추구한
소사의 음악은 쿠바와 재즈가 베이스이지만 모로코, 베네수엘라, 스페인,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등 세계 각지의 음악들을
과감하게 블랜딩해 평단의 관심을 받아왔는데, 음악적으로 에스닉한 면을 강조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힙합, 랩, 시 낭송 등
다양한 표현 방법들을 끌어들여 그야말로 하이브리드한 퓨전 사운드를 완성했다. 올 2월 신작 afreecanos를 발표하며
아프리카 출신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퀄텟 편성으로 정통 아프리카 사운드에 도전하고 있는 소사는 재즈와 월드뮤직의
가장 이상적인 조합을 선보일 것이다.
-프로그램 북에서 발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애드센스시즌2

사이드2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63508
4174
473831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1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우이하루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