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강산에 밴드 by 타누키




첫날의 파티짐 마지막 타자인 강산에 밴드 재즈페스티벌이지만 파티짐인 만큼 다른 장르도..ㅎㅎ
락도 듣자면 뭔가 계보라던지 복잡한게 많은 것 같아 그냥저냥 줏어듣기만 하는데
그다지 막 즐겨듣는 장르는 아니지만(강한건 듣다보면 졸리다...ㅡㅡㅋ) 소프트락(자의적 구분 ㄷㄷ)은 좋아한다.

국내밴드들은 노래도 노래지만 노래보다는 사람에 반한(자세한건 모르고 분위기만..) 경우가 많은데
윤도현이나 강산에 밴드가 대표적이겠다. 사실 전혀 모르던 밴드였는데 토씨가 처음 알려줘서 들었을 때
참 옛 스타일로 노래하는 밴드구나..싶었다. 들어보니 좋아졌지만..ㅎㅎ
윤도현이나 강산에나 이미지가 상당히 좋다. 락정신(거친건 아니고..)같은 느낌이...

라이브로는 처음 봤는데 기존의 내 뇌내망상과 비슷해서(사실 그보다 더) 좋았다. 역시...랄까 ㅎㅎ

할아버지와 수박...처음 듣고 특이하네...했는데 희안하게 아직도 듣고 있는 노래...
후반부의 와그라노..녹음이 이상하게 됐네..ㅡㅡㅋ 마이크부분을 가렸나..흠흠..
어쨌거나 처음듣는데 꽤 재밌다. ㅋㅋ





아침의 사과..이 앨범 재밌겠더라 아침에 사과먹고(첫곡) 저녁에 사막에서 똥..(마지막곡) ㅡㅡㅋ





내여자..아저씨 감성(?)이 충만한게 재밌다. ㅎㅎ 결혼했다던데 오오..
이구아나..많이 들어본 노래구나 싶었는데 CF에 나온 노래구나...흠흠 꽤 좋다. 사연도 재밌는데
가사에 써있다시피 친구의 딸에서 힌트를 얻은 것이고 구구단에서 이단의 마지막 이구=아나라고
대답한 아이들의 기존 틀깨기 같은 느낌이 마음에 들어서라고 한다. 오옹...
라구요..아마 강산에 노래를 처음 들은게 이 노래가 아니었나 싶다. 기억력이 워낙 즈질이라...
그래서 그런지 처음부터 꽤 마음에 들었었다.





길어서 반으로 잘랐다. ㅡㅡㅋ;; 이구아나부분이 두동강...나중에 편집하려니 귀찮(어이)아서 그냥 두동강 ㄷㄷ





넌 할 수 있어..이것도 꽤 좋아하는..
깨어나..역시 ㅋㅋ
쾌지나 칭칭 나네..소화하기 힘들텐데 잘어울린다. ㅎㅎ





이것도 반토막~~ 두동강~~ ㅡㅡㅋ;;





명태..특이한 가사가 여기서도 작렬~ ㄷㄷ ㅋㅋ





예럴랄라..마지막을 장식하는...





처음 직접보는데 내 뇌내망상을 충분히 만족시켜준 강산에 밴드는 역시 좀 촹인듯 우왕ㅋ굳ㅋ ㅎㅎ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5&artid=11000&pt=nv
찾아보다보니 재밌는 기사도 발견했는데 역시 멋지다...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야)
성공적인 친구같은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을 보는게 제일 부럽다.

강산에 밴드
Kang San Eh Band
genre : rock
members : 강산에(vocal) 고경천(keyboards) 임은석(guitar) 고범준(bass) 이기태(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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