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APSACK] ORANGE TRAVEL 백팩 - 텐바이텐 DIVINAS PALABRAS 스크래치전 by 타누키

비지니스백과 함께 질렀던 물건...스크래치전이다보니 거의 마지막 물건을 사서 지금은 매진됐네요. 오...
사이트 상에서는 좀 밝은 오렌지색이라 망설였었는데 상품평에 붉은갈색정도라고 해서 과감하게 질러봤습니다.
다행히 그 말이 맞았고 첫 사진보다 아주 약간 덜 튀는정도 ㅡㅡ?;;
그래도 상당히 튀는 색이긴 합니다. 가방 중 사각가방을 또 좋아하는데 아주 오래전 샀던 하늘색가방꼴이 나지 않을지;;
결국 그건 친구에게 줬습니다. ㅠㅠ 얼굴 철판이 더 두꺼워진 지금은 X친척하고 메고 다녀보기로...쿨럭

남성 디자인이라 그런지 사이즈는 상당히 큽니다. 40X30X12니...웬만한 노트북과 책들이 충실히 들어갑니다.


지퍼부분인데 벗겨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통일된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손잡이부분은 합성가죽인데 튼튼하게 버텨줄련지...뭐 고딩때처럼 책상에 가방 걸일이야 없지만;;


메는 부분도 특이한데 벨크로로 길이를 조절합니다. 슬링백에선 봤는데 백팩에선 처음 보는 것 같네요;;


내부는 3구간으로 나눠져있어 책을 넣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신 12cm의 구간을 몰아서 쓰지를 못하는건
또 단점이 될 수도...한쪽으로 몰아봤자 10cm정도 될까 싶습니다. 내부쿠션은 거의 없습니다.


옆에서 본....역시 사각가방은 하악하악 +_+;;


앞부분도 열수는 있는데 넣으면 알흠다운 사각의 모양새가....;;


텐바이텐에서 가져온 소개문...이름이나 정가나 모르쉐.....인터넷 정품의 경우 보다 반정도는 싸고
정가보다야 5분의1 정도니 잘샀다고 세뇌중;; 쓰기나 해야할텐데 이거 가지고 어디 나가면 또 어떤 구박을 받을지;;
흠집이야 특별히 눈에 띄는 바는 없고 물건은 깔끔한데 내부를 빵빵하게 피는게 귀찮;;
아 무서운 텐바이텐 세일...;; 다음엔 또 언제쯤(어?)

덧글

  • 토씨 2009/04/12 02:10 # 삭제 답글

    내놔..~ 누나가 이뻐해줄게..
  • 타누키 2009/04/13 08:59 #

    이건 잘 쓸거라능;;;; 그건 그렇고 내가 오빠라능 밥을 먹어도 몇끼를 더 먹었는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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