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국제꽃박람회 - 야외편 by 타누키




비가 온다고 난리였으나 기상청을 못 믿고 우선 질러보자는 심정으로 떠난 일정인데
역시나...랄까 비 온다던 날씨는 구름만 끼었습니다. ㅠㅠ 기상청 정말 신뢰도가 좀....;;
축제의 달이라 그런지 이번 여행은 숙소잡는게 힘들었는데 방이 없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ㅎㄷㄷ

그래도 꽃보러 가는데 좀 맑았으면 더 좋았겠지만...ㅎㅎ


개장이 8시인데 그 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입구에 줄이 엄청나서 안에는 얼마나 대단한거야~ 했는데
다행히 개장이 안되어 선 줄이더군요. 개장하니 다 없어지긴 했는데 대목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나게 밀려들어
줄을 놀이공원 수준으로 서야만 했습니다;; 아침부터 달려도 사람이 이정도로 몰리니 어쩔 수가 없더군요.


다들 줄서느라 바쁘고 바깥은 나중에 구경하던....물론 돈이 아깝긴 하지만 너무 길게 줄서서 다 둘러보기엔
체력소모가 너무 심할 것 같아 2군데 정도만 액기스로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이 긴 연휴의 시작인데
첫날부터 기운 너무 빼기보다는 후를 기약하기로....


바깥의 화려한 장식은 대부분 튤립들이 맡았습니다. 일출을 표현한다는...





꽃으로 숭례문도 복원(?)해 놓았습니다. ㅎㅎ



좋아하는 꽃인 수선화도 많았는데 크기가 너무 커서 좀 징그러울정도..;;


마음에 들었던 조형물 중 하나..매끄러운게 솟대와 잘 어울려서 하악하악~


장승이라기보단 좀 토템같은 느낌이지만 솟대와 함께 초입에 잘 만들어놔서 오오....


화장실도 잘 구비...(야!) 라는게 아니라 요즘은 여성 비율을 높게 하는게 거의 대부분이더군요.
3:1......게다가 어떤 음식점에선 1.2층 화장실이 모두 여성이고 3층에 가야 남성화장실이........
그냥 그렇다능;; 잘해놨다능...;;


나갔다 들어갔다도 할 수 있습니다. 확인도장을 맡으면 가능한데 줄 때문에 관람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것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바깥에 있는 섬인데 무창포에 있는 석대도처럼
잘하면 건너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오..


바깥에 세워져 있던 바이크들....오토바이보단 차지만 그래도 역시 멋지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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