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국제꽃박람회 - 꽃음식관 6편 by 타누키




양갱&꽃젤리...꽃젤리는 어떤 맛이려나.....영문표기도 그냥 꽃젤리라고만 써있어 무슨 꽃을 썼는지도....


여주산병...오미자즙, 쑥즙, 치자즙 등의 자연색소로 물들인 색떡으로 꽃모양을 만들어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합니다.


꽃송편...송편이라기 보단 꿀떡같은...


삼떡...삼떡이라고 되어 있는데 영문표기는 Wrap...어쩐지 자료가 안나오더라니;;
쌈떡인데 앞이라 삼이 되었나 봅니다. ㅎㄷㄷ
서여향병...뭔가 했더니 마를 통째로 찐다음 꿀에 재운 다음 찹쌀을 묻혀 지지고 잣가루를 입혔다니
다른 음식도 그렇지만 만드는 과정이 참....마를 꿀에 재웠다니 어떤 맛일련지 'ㅠ'


꽃산병


채소과...유밀과의 하나로 역시 꿀...보고 라면 부신 것이 생각났...


매화상화...설탕공예(?)인 것 같은데 좌우에 인공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흠흠..


팬지화전...화전보다 접시가 탐이나는;; 비단같은 느낌이 참 좋네요.


작약 화채, 장미 요구르트...뒤쪽이 작약 화채같은데 대체 어떻게 만들은건지;;


웃기떡, 매작과..흰떡에 색색을 입힌 떡이라는데 이번에 전시된 대부분의 떡이 웃기 떡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시나 그릇 등의 세트가 더 눈이가는;;


다기들도...시식 때 차라도 나오는 것인지;;


해바라기 차~ 꽃차는 마셔본 적이 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가격빼고)

덧글

  • 분홍북극곰 2009/05/21 15:59 # 답글

    꽃음식하면 화전이나 꽃차만 알았는데
    양갱과 떡 요구르트,,라니,,+_+★
    예쁜데다가 맛도 좋아보여요 >_<!!!!

    아,,근데 아무래도 꽃이니까,,
    왠지 달짝지근한 느낌이 더 많을거 같아요 후후
  • 타누키 2009/05/24 11:52 #

    먹어본 음식은 달다기보단 상큼하게 입안을 깔끔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심주용 2009/05/22 09:52 # 삭제 답글

    상화에 대하여 간단히 첨부합니다.
    위에 있는 매화상화는 떡으로 한송이 한송이 한잎 한잎 만들어서 살아있는 나무에 붙혀 놓은 것이구요.
    옛날에 나라에 경사가 있어 궁중에서 잔치를 할때 잔치상 좌우측에 꽃을 대신하여 만들어 상위에 올려 놓은 것을 이야기 한답니다.

    얼마나 많은 공이 들어갔을지 실제 생화처럼 느끼게 만든 솜씨가 참 아름답습니다.
  • 타누키 2009/05/24 11:53 #

    감사합니다~ 간단히 찾아보았을 때 찾기가 힘들어서 ^^;;
    잘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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