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7의 X58부터는 트리플 채널을 구성할 수 있는지라 2기가씩 3개로 6기가를 구성해보았습니다.

10660이고 방열판 가격하면 비슷하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은 게일램으로 고른게 문제의 시작이었으니...;;

이번에 컴퓨터를 구성할 때는 몰랐는데 과거엔 다른 메이커에서 유통을 맡았었는데 이제는 티뮤에서 게일을 맡는다고 합니다.
전에도 게일을 써와서 AS가 좋아 게일램을 샀던건데 이제는 겉의 손상이 없어야만 AS를 해준다고 합니다.
쓰다가 오버해서 탄 것도 아니고 메인보드에 잘못 꼽아서라는데 흠....과거엔 해줬었건만 ㅠㅠ
그러면 하나만 고장났으니 하나만 구할 수 있냐고하니(10660이라 다른 제품은 없더군요;;)
그것도 못한다고 하더군요;;(게일은 2개, 3개씩만 팔고 있습니다.) 이젠 게일말고 다른 브랜드를 알아봐야하나....;;
어쨌든 메인보드는 교체받고 에라이 잘못되면 한번 더 메인보드 수리받자 하고 금박이 탄 메모리도 끼워보니
제어판에서 메모리 진단이란 항목이 뜨더군요. 그전에는 있는지도 몰랐던 것인데
메모리를 하드처럼 진단할 수 있더군요.

재부팅시키면 자체적으로 열심히 체크합니다.

CPU-Z로 확인해본 결과 트리플도 잘 잡히고 6기가 모두 적용되네요.
금박탔다고 하나라도 팔아서 샀다면 억울했을 듯....결국 티뮤가 하나씩 안팔아서 다행? ㅎㄷㄷ;;;;
어쨌든 특이한 제품(10660으로 나온 물건이라;;)일 수록 세트로 사는건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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