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을 보게 되면 야간산행을 하게 되지만...그래도 한번 가봤던 길이니 감수하고;;
위치는 어딘지 딱히 없지만 1461봉이라 추정되는 곳에서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의 가운데 제일 높은 봉이 가리봉, 그 우측이 주걱봉입니다. ㅎㅎ

구름도 많아 일몰도 알흠알흠~



깨끗하게 지는 해를 볼 수 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 +_+

찍다보면 2배컨버터를 뽐뿌받을 때도...;; AF가 안된다는 것으로 정신줄을 잡고 있습니다. ㅎㅎ



일몰 보는건 좋은데 야간산행덕분(?)에 한번은 가본 코스에서 해보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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