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구름 위를 걷다, 오련폭포 - (오색~소공원코스) by 타누키


양폭대피소 이후 단풍구경하며 계곡을 내려갑니다.


천불동 단풍계곡 열전~


이곳까지는 양쪽이 막혀서 잘몰랐는데


오련폭포에 도착하면서 철길이 높아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ㅎㅎ
절로 감탄이 나올 수 밖에~


다섯폭포가 이어진다고 오련폭포라고 한다는데 한컷에 담기 힘들다고 합니다. ㅠㅠ


주변의 협곡들도 장관~



그래도 4폭까진 어느정도~


마지막 폭은 커브가 심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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