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련폭포를 지난 이후에 또 계곡 단풍 관람을~




이곳은 부서진 철길을 남겨두어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귀면암, 귀신의 형상이라 하여 뭐 귀신을 쫓기 위해 신선이 만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귀신에게 홀려 잡혀가는 땡중을 경각시키기 위해 바위들이 변한 모습이라고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ㅎㅎ
금강산에 있는 귀면암에서 승계(?)받아 이름지어졌다는데 진실은 과연;;

귀면암 옆길로 넘어가며~ 귀면암이 옆에 있는 바위와 함께 수문장처럼 계곡을 지키고 있는 형상이라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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