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묵사발과 편육, 돈까스같은 감자전 by 타누키


자라재즈 페스티발을 위해 이동하며 먹었던 집...인데 설악산 대장정덕분에 힘이 부족한 상태라
어딘지는 춘천인 것만 기억이;;; 요즘 잘 먹는 묵사발~ 배부른 느낌은 별로 안들지만 맛은 기가 막힙니다. ㅎㅎ
편육은 제가 안시켰는지라...네덜란드 산이라고 적혀있던데 그쪽이 싸긴하지만 좀..흠흠


감자전이나 먹어볼까 하고 시켰더니 나온....돈까스? 전을 부쳐오신게 아니라 튀겨오셨더군요.
맛은 그냥 부친 것보다 맛있긴 한데 기름기가 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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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nnie 2009/11/08 13:12 # 답글

    와!~~ 모든 음식이 넘 맛있어 보여 군침이 돕니다..ㅋㅋ
  • 타누키 2009/11/08 22:53 #

    ㅎㅎ 감사합니다~
  • 배트맨 2009/11/10 12:07 # 답글

    첫번째 사진의 묵사발을 보고 그냥 쓰러졌습니다.
    아 정말 입에서 침이 고이다못해서 넘쳐흐르네요. T.T
    이 시간에 봤기에 망정이지.. 아흑~
  • 타누키 2009/11/10 12:30 #

    살짝 시큼한게 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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