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er] 비니와 넥게이터를 한번에 - 타운 밴디 캡 by 타누키




여행에서 모자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주로 추워서;;) 사진을 찍어야하느라 챙이 없는 비니를 애용합니다.
다만 이 제품은 챙이 있는데 빳빳하지 않다는 점에서 사진기를 들이댈 수 있습니다.
물론 챙으로서의 기능을 해야하니 앞으로 햇빛을 좀 가려주는데 다른 챙모자와 달리 사진기를 가져다대면
버티지 못하고 접히는 수준입니다만 비니에 딱딱한 챙을 넣은 제품들과는 달라 좋습니다.


두번째 기능으로서 넥게이터(간단히 입부터 목을 덮는 목도리같은 기능;;)로서도 쓸 수 있는데
그래서 일자형이고 뒤가 뚤려있습니다. 비니로서 썼을 때는 끈을 조여 뒤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내부는 아주 따뜻한 소재입니다. 넥게이터로 쓴 후 코까지 가리면 너무 더워서;;
등산용 마스크가 따로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도둑놈되기 딱 알맞는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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