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리뷰] 마음에 드는 아저씨풍 노래, 만약에 - JUNE(윤영준) 1st single by 타누키




싱글이라 3곡(실질적으론 2곡)이 들어있는데 보통 CD케이스인게 아쉽습니다.
물론 이쪽이 싸게 먹힐 것 같긴한데......그래도 어차피 비매품으로 나온 것 이미지상으론
작은게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circut bent를 메인으로 내세운 김에
작고 네모로..아이폰마냥...ㅎㅎ;;


비매 딱지가~


가사도 없습니다. ㅠㅠ 텅텅...


circut bent를 써서 메인으로 생각되는 Who do you love는 가볍고 적당히 좋긴한데
두번째 곡을 듣고 나서는 가수에게 더 어울리는건 두번째인 만약에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이것저것 많이 듣긴 하지만 한국노래 중 다수는 옛노래인지라....
그런 스타일인 만약에가 꽤 좋네요. 요즘에 이런 식으로 부르는 가수가 별로 없어서...
물론 좀 비슷한 가수들, 성시경 등이라던지가 있지만 달달한 쪽이 많으니까요. ㅎㅎ
언제까지 애절한게 좋으련지는 모르겠지만 첫번째 곡이 어울릴만한 날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나에겐 차갑지만 남에게도 차갑겠지 컨셉....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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