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극장] 남산 위의 둥근 달 - 대보름 축제를 가서 by 타누키




벌써 대보름이 한달이나 지났군요;; 이거 뭐하느라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나는지...
이날은 날씨가 흐렸기 때문에 보러갈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고민하다가 기상청을 믿고 가던 중
비가 와서 종로3가에서 그냥 영화나 볼까 하다가 결국 비가 잦아들어 극장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비가 안그쳤으면 기상청 욕을 포스팅할뻔한..;; 구름 사이로 보일거라던 대보름은 결국 못봤지만요.


대략 8미터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은 높이로 달집을 만들어 놓아 기대되었습니다.
서울 이곳저곳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많이 했었는데 이것저것 따져보다보니
해오름극장이 접근성도 프로그램도 괜찮은 것 같더군요.


좀 늦게 도착한지라 가족행사부분은 건너뛰고 마당놀이를 시작하기 좀 전에 도착하다보니
달집에 소원종이를 한창 써붙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청년들도~


외국인도?!


마당놀이도 같이 진행되었는데 역시나 뭘 안먹이면 땡깡부리는건 우리나라 전통인건지;;;
떡값의 정당화가 블라블라~ ㅎㅎ


술상 한번 자시고~


어르신들이 띄워줘야 일어날 기미가 보입니다.


사자도 등떠밀려야 일어나는;;


저도 썼습니다만 과연 이룰 생각은 있는거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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