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열무녹차국수 by 타누키




보성에서 사온 녹차면과 먹다 남은 열무김치의 환상적인 조화~
역시 뭐든지 강약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메밀국수였으면 둘다 강해 맛이 반감됐을 듯~



덧글

  • Zenon 2010/06/23 14:08 # 답글

    와우 정말 식욕이 마구마구 솟구치는 사진이네요 ㅎㅎ

    저도 오늘 저녁은 소면 삶아서 열무에 비벼 먹어야 겠어요 ^_^
  • 타누키 2010/06/23 22:21 #

    ㅎㅎ 소면류가 간단하고 시원해 여름에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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