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위봉] 빽빽한 숲을 헤치며~ by 타누키




좁은 길로 들어서부터는 길도 그다지 넓지 않고 나무들도 빽빽합니다.
사람 손길이 닿지 않았으면 힘들었을텐데 이곳은 적당히 손길이 닿아
동네 뒷산 오르는 듯한 느낌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ㅎㅎ


하늘도 안보여~


오르다보면 임도를 개척하는 구간과도 만납니다.
길이다보니 이곳에서 단체로 오신분들은 쉬시더라구요.


임도를 한두번 만나게 되는데 잘 보면 이렇게 돌아가지 않게 등산로를 표시해놓았습니다.
그냥 휙지나가면 모를 수도 있는데 등산모임에서 많이들 표식을 달아놓으셨으니 ㅎㅎ
물론 나중엔 훼손때문인지 이런 표식이 달린 옛(?) 등산로 입구에 등산로가 아니라고
표시해놓은 구간도 몇 곳되니 그런 곳은 피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가면서 재밌는게 고사리가 상당히 크게 자라있다는 점입니다.
오르막이라 그렇지 나중에 내리막에선 1미터가 넘는 녀석들도 있는데
여기가 열대우림인듯한 착각도 들게 해줍니다. 일부러 심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양지에도 단체로 꽤 많아서 참 ㅎㅎ


고사리손이 오그리 토그리~~


요런 구간이 나오면 곧 샘터가 있다는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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