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팥빙수~ by 타누키




각얼음 빙수기가 나올 시기가 되었습니다. 더운지야 한참 되었지만 슬슬 속이 익어가려는지라..
시중에서 파는 팥은 너무 달아서 이번엔 집에서 팥을 졸였습니다.
팥칼국수나 뭐 이런 것 할때처럼 만든지라 단맛은 거의 없는데 전 그게 더 낫네요.
시럽은 시중에서 파는게 간단하고 쉽죠. 딸기와 블루베리를 구입해봤습니다.
젤리는...혹시나하면서 샀다가 역시나하고 안먹게되는 토핑인데 올해도 역시나....
아직 칵테일캔을 안사왔던 때라 과일은 없지만 시원하게 맛있었습니다.
먹고 봤던 우루과이전은 졌지만 가게처럼 곱게 갈린게 아닌 서걱서걱한 얼음이
제대로 시원하게 만들어주네요. ㅎㅎ 어서 칵테일캔 사러 ㄱㄱ~
코알랄라도 29일에 빙수로 돌아올 것 같은데 기대됩니다. +_+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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