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트웨버 플룻연주회] 포니정홀에서의 연주와 영창뮤직센터 by 타누키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플룻연주회에 참석했습니다.
포니정홀이라는 곳에서 하던데 알고보니 현대의 정세영명예회장의 별칭을 따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찍와서 좀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포니정홀은 아이파크타워 안의 1층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에스컬레이터도 멋드러진게 오~





포니에 대해 멋드러지게 만들어놨습니다.  실제 그때 썼던 목형을 집어넣어 만들었다는데
역사부터 엔진까지 잘만들어 놨습니다.





어디가 입구지 했었는데 연주자분들이 오시면서 튜닝하시면서 문이 열렸습니다.
얼핏보면 벽처럼 보였는데 열리는걸보니 멋집니다.
연주사진은 안찍었는데 다른분들은 많이들 찍으시더군요.
그리고 다른 단체에서도 오셨던데 아이들이 포함되서 그런지
연주회라고 하기엔 좀....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통제를 강력하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표를 판매한 연주회가 아니어서 그런지...
다만 그래도 어렸을 적 플룻을 배웠던 적이 있어서
오랫만에 실제 플룻소리를 들었더니 참 좋더군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파크몰 바깥에서 봐도 멋지더군요.





그런데 뒤로 돌아가 보다보니 영창뮤직센터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피아노 연주회를 하던데 과연 이쪽에서 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양해를 구하고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악기들이 나름 현실적인 가격이랄까요. 괜찮더군요.
섹소폰은  고등학교때 반장녀석이 불었던지라 로망이~





아는 분이 플룻배웠다고 하자 클라리넷이 더 어울릴 것 같다고...
클라리넷은 딱히 집중해 들은 적이 없는데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ㅎㅎ





전통적인 디자인의 기타들도 있었지만 파스텔톤의 색기타들도 재밌더군요.
바깥엔 분홍 등도 있었지만 반사가 심해서 안의 하늘색만~





뭔가 겉도 가격도 골동품같은 멋진 섹소폰들~
안에서는 튜닝을 하시는건지 레슨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연주를 하고 계셔서 재밌었습니다.
포니정홀이나 주변에 가볼 일이 있다면 한번쯤 들려보는 것도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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