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살살녹는 육회와 내장탕 - 장가네홍천한우 by 타누키




느린마을 양조장에서 막걸리를 산 후 어디서 마셔볼까~ 하다 들어간 집으로
홍천에서 직접 공수해 온다고 하는데 홍천한우도 맛있죠. 하악하악

보통 식육식당에서 육회를 시키더라도 세팅비를 받는데 이곳에선 400g까지는
세팅비를 안받습니다. ㅠㅠ 육회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대박!!
구이는 대부분 500g이상으로 파는데다가 세팅을 해야 먹을 수 있지만
육회는 아무래도 세팅비가 아깝긴 하거든요. ㅎㅎ

마블링이 잘 보이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좀 단쪽의 양념이긴 한데 그렇게 달지는 않달까요.
거기에 마늘같은 것들이 들어가 있어 저에겐 아주 좋았습니다. 우걱우걱
배와 함께 나와 하악하악 우걱우걱 하면 순삭~ 가격도 15000원이니 괜찮더군요.


육회론 아쉬우니 내장탕~ 보통 하얀데 빨갛게 나옵니다. 역시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우걱우걱
역시 막걸리는 한식과 먹어야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덧글

  • maus 2010/12/05 21:19 # 답글

    저...저도 내일은 맛있는걸 먹을거랍니다...!
  • 타누키 2010/12/06 12:36 #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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