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하루] 뒤죽박죽 자체 수리기 by 타누키




손난로인 하루가 충전 핀이 고장났는데 산지가 오래되서 그런지 파는 곳은 아직도 많은데
홈페이지도 없어졌고 수리하기가 힘들 것 같더군요. 산 곳에 맡기는 것도 오래되서..
결국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은색부분의 스티커를 잘 뜯고 나사 하나만 풀면 되더군요.


핀 크기가 안 맞는 선을 넣었다가 핀이 들어가버리면서 핀케이스가 부서져버렸습니다.
다행히 핀은 안부러져서 어떻게 다시 세울 수는 있었는데 순간접착제로 케이스를 붙였더니
핀이 접착제로 채워져버린다던지 마르고 꼽으려는데 핀 옆의 잡아주는 철이
접착제로 굳어 케이블이 안들어간다던지 문제가 많았지만 어쨌든 결국 수리는 성공했습니다.
순간접착제가 다 좋은데 물같아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게 ㅎㄷㄷ


배터리는 납작한 배터리 두개를 겹쳐놓은 것 같더군요. 2800mA라니 용량은 확실히 많은듯
겨울에 아이폰 외장배터리 겸해서 다시 잘 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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