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텐바이텐과 대학로 풍경 by 타누키




연극볼게있어 대학로에 간김에 다이어리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엔 어덜트 물건들이 인터넷에 자주 나와 날마다 눈팅했던 텐바이텐입니다만
이젠 그런 곳들이 넘쳐나니 ㅎㅎ 그래도 문구는 역시 보고 사는게 낫긴하죠~
연말이라 2010년도 것들을 세일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작년과 똑같은 다이어리를 샀습니다;; 새로운 걸 살려고 했지만
이것보다 나은게 없어서.....그나마 색이라도 바꿨네요.
검은색 빈티지스럽게 갈라진게 마음에 듭니다. 이 제품의 아쉬운 점은 끈이
일년을 못버틴다는 것인데 과연 올해도 밴드로 묶고 다녀야 할지는 봐야겠죠.


KFC쪽을 보니 케리커쳐도 하더군요. 사람도 좀 있고 슥슥 잘 그리는듯 ㅎㅎ
둘러보니 수많은 천막에서 점도보고 하는군요. 마로니에 공원은 추워서인지 텅텅 비었습니다만
역시 대학로답게 커플이나 친구들 놀 곳은 넘쳐납니다. ㅎㅎ

덧글

  • maus 2011/01/08 14:06 # 답글

    우와 ㅠㅠ.... 저기는 정말 가보고 싶네요...
    여기도 저런곳이 있으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orz

    그나저나 길가에서 그림 그려주는 모습이 너무 추워 보이네요 -ㅅ-;;;
    (사실 저도 저런거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심이 무럭무럭)
  • 타누키 2011/01/09 01:06 #

    거긴 대학가 뭐 그런 곳이 없나요?? ㅎㄷ
    그림그리는건 난로도 있더라구요. ㅎㅎ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00637
3603
485974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