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칼칼한 통 팥칼국수~ by 타누키




부모님이 팥을 좋아하시는지라 간간히 해먹는 팥칼국수인데 역시 겨울에 더 생각납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다보니 불리는게 제일 힘든데 그렇게 하다보면 껍질도 다 먹습니다.
껍질류는 또 거의 다 좋아하는지라 곱게 거른 것보단 이런 통팥칼국수가 더 마음에 드네요.
설탕 대신 사과 말린 것을 넣어서 했는데 단 맛은 거의 안나지만 이게 삼삼하니 괜찮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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