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O] USB3.0 외장하드케이스 - NA215U Plus by 타누키




2.5인치 500기가 하드가 우연히 생기는 바람에 구입하게 된 외장하드 케이스입니다.
원래 케이블 수납형 외장하드케이스를 사려다가 사은품때문에 이쪽으로 골랐습니다.
하드포함된걸 사면 USB3.0카드도 주고 하던데 하드는 있으니...;;
파우치형으로 된 것은 선이 짧아 괜찮긴 했는데 흰색가죽파우치가 때에 약할까봐 패스~


집에서 거치형으로 쓸거로 생각하고 사긴 했지만 기존에 쓰던 것보단 약간 큽니다.


USB 3.0 케이블은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외장하드용이라고 이게 미니케이블이던데
인터넷으론 아직 짧거나 릴케이블같은게 없더군요. 기본 3.0케이블은 IEEE 1394케이블에
하나 더 얹은 모양이던데 2.0에 비해 종류도 복잡하고 너무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너무 간단하게 칩이 들어있어서 좀...ㅎㄷㄷ
그냥 꼽으면 잘 인식하긴 합니다. 속도는 기존 것들과 똑같네요.
아무래도 본체쪽도 3.0을 지원해줘야하는 것이다보니 ㅎㅎ


실리콘으로 하드를 잡아주게 만들어 놨습니다. 상판쪽도 그렇게 처리해줬으면 좋을텐데
상판은 플라스틱으로, 하판은 실리콘으로 해놨더군요.


작동될 때는 간단히 불빛이~ 케이블의 간소화나 USB3.0카드가 보급화되기 전에는
2.0으로 계속 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USB허브인데 색상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지라~
안그래도 USB허브가 필요하다~했던지라 외장하드 선택의 중요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ㅎㅎ
특이한건 일반적으로 꼽는 방향과 반대라는 것과 반대에도 꼽는 곳이 있어 돌아갑니다.


이것도 기대했던 사은품인데 생각보다 너무 커서 ㅠㅠ
전 핸드폰 줄고리가 달렸길레 굉장히 작을 줄 알았는데 15cm에 육박하니....


특히 두꺼운 부분이 케이블 덮개인데 길이는 그렇다고 쳐도 두께때문에라도
가지고 다니긴 힘들 것 같습니다. 자석식이라 간편하게 만든 것 같은데
차라리 이렇게 보호할꺼면 USB저장장치처럼 USB를 칩만 남기고 최대한 얇게 만들어서
케이스도 얇게 만들 것이지 말이죠.....
선은 짧고 외장하드도 잘 인식해서 쓸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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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냥이 2011/01/27 16:53 # 답글

    USB 3.0으로 컨버전하는 킷을 파는걸로 아는....
  • 타누키 2011/01/27 20:06 #

    2.0을 3.0으로 컨버전하는게 나왔나요??;;
    그냥 카드나 노트북에 꼽는 것만 나왔다고 알고 있는지라....
    나왔어도 2.0에 바로 꼽아서 컨버전하느거라면 3.0 속도가 나오기 힘들 것 같구요.
  • 냥이 2011/01/27 20:25 #

    아, 생각났다!! 테스크톱에 쓰이는 확장슬롯이더군요.
  • maus 2011/01/29 13:50 # 답글

    저는 외장하드로 INDYLAB Touch Portable HDD/ IND-1000을 사용하고 있죠.
    저번 한국에 갔을때 구매한건데 500GB에 쓸만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이상하게 외장하드는 사놓고 안쓰더라구요 -ㅅ-;; (500GB 짜리에서 2GB만 사용했으니....음...;;)
  • 타누키 2011/01/29 14:54 #

    전 내장하드는 OS용 하나만 놔두고 모두 빼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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